2007.12.10 · 문화·교육 · 전수진
[신설상가-테이크아웃커피전문점 비올라 (Voila)] 엄마는 빵 굽고, 딸은 커피 만드는 공간
“청소년들이 갈만한 곳 만들고 싶어요. 아이들 갈 수 있는 공간이 드물잖아요.” 지난 10월 초 문을 연 테이크아웃(take-out:식당에서 먹지 않고 가지고 가서 먹는다는 의미) 커피전문점 비올라의 점장 손미엽(사진)씨는 이곳이 지역의 청소년들이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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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신설상가 아이들'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12.10 · 문화·교육 · 전수진
“청소년들이 갈만한 곳 만들고 싶어요. 아이들 갈 수 있는 공간이 드물잖아요.” 지난 10월 초 문을 연 테이크아웃(take-out:식당에서 먹지 않고 가지고 가서 먹는다는 의미) 커피전문점 비올라의 점장 손미엽(사진)씨는 이곳이 지역의 청소년들이 자…
2007.10.08 · 문화·교육 · 전수진
…는 어머니들의 반응도 좋아 마음이 놓인다고 말했다. 니튼 주니어는 5세 아이들부터 17세 학생들까지 입을 수 있는 캐주얼한 디자인의 브랜드이다. 김씨는 특히 다른 브랜드보다 치수가 조금씩 크게 나와 성장하는 아이들 입기에 좋다고 소개했다. 중저가 브랜…
2007.07.23 · 문화·교육 · 전수진
… 섞어 만든 퓨전떡볶이의 종류가 다양한데 당진에는 없는 것 같더라고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분식이지만 해물의 깊은 맛을 넣으면 어른들도 좋아하는 음식을 만들 수 있을 것 같았어요.” 성준씨는 오징어, 낙지, 새우, 쭈꾸미, 바지락, 해삼, 소라, 새조개…
2007.06.11 · 문화·교육 · 전수진
…았지만 우리나라는 아직 많은 부분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오랫동안 아이들을 가르쳐온 노대표는 노후를 대비해 퀼트를 선택했다고 말한다. “앞으로 노년은 더 길어질 텐데 오랫동안 할 수 있는 내 일을 찾고 있었습니다. 손과 눈만 건강하다면 충분히 일…
2007.04.23 · 지역사회 · 전수진
…게가 손님들의 방문을 기다린다. 가게가 기다리는 손님은 동화를 좋아하는 아이들. ‘Form(폼)’은 아동캐주얼 전문매장이다. Form은 ‘우리 아이 폼나게 입히자’라는 의미이다. Form에서는 1~2살부터 13살까지 아이들이 입을 수 있는 옷을 구입할…
2007.03.12 · 지역사회 · 최운연
…은 결혼과 함께 10여년간 전업주부생활을 하던 평범한 주부였다. 하지만 아이들도 어느 정도 컸고 사회 활동을 하고 싶었던 이씨는 지난달 28일 당진읍 홍익외과 맞은편 골목에 (주)아가방의 유아용품점 디어베이비(Dear Baby) 당진점을 열었다. 디어…
2007.02.26 · 문화·교육 · 최운연
…향과 같은 곳이 되었어요. 좋은 인연을 만들고 부모와 그 아이, 또 그 아이들의 아이들이 찾아오는 치과가 되고 싶어요.” 결혼하면서 당진에 정착한 미소치과 장수정 원장은 “돈 잘 버는 치과보다 좋은 치과가 되고 싶다”며 “좋은 사람들과 좋은 인연을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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