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0.15 · 지역사회 · 전수진
[신설상가] 송악면 기지시리 피부관리실‘궁’ - “어머니, 이시간은 당신이 왕이세요”
…의 이야기를 꺼냈다. “‘너무 행복하다’고 말하는 고객 분이 있었어요. 어머니로, 아내로 살다보면 한 시간, 만원 한 장 자신을 위해 쓰기가 어려운데 여기에서 이런 대접을 받으니 조금은 행복해졌다고 말하더라고요.” 유씨는 자신의 삶을 희생하며 가정을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신설상가 어머니'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10.15 · 지역사회 · 전수진
…의 이야기를 꺼냈다. “‘너무 행복하다’고 말하는 고객 분이 있었어요. 어머니로, 아내로 살다보면 한 시간, 만원 한 장 자신을 위해 쓰기가 어려운데 여기에서 이런 대접을 받으니 조금은 행복해졌다고 말하더라고요.” 유씨는 자신의 삶을 희생하며 가정을 …
2007.10.08 · 문화·교육 · 전수진
…자가 됐다. 친언니의 옷가게를 운영해본 경험이 있는 김씨는 매장을 찾는 어머니들의 반응도 좋아 마음이 놓인다고 말했다. 니튼 주니어는 5세 아이들부터 17세 학생들까지 입을 수 있는 캐주얼한 디자인의 브랜드이다. 김씨는 특히 다른 브랜드보다 치수가 조…
2007.04.09 · 산업·경제 · 전수진
…로 식사대접을 하고 싶다고 밝혔다. “몸에 좋고 맛있는 음식을 아버지, 어머니 같은 분들께 대접하고 싶습니다. 또 가게가 자리 잡고 많이 성장하면 사회 소외계층을 위해 자선사업을 하는 것이 제 바람입니다.” ·위치 : 계성초등학교 근처 ·전화 : 35…
2007.02.26 · 문화·교육 · 최운연
…벌기보다는 열심히 해서 머리 잘하는 곳이라는 인정을 받고 싶습니다. 또 어머니에게 자랑스러운 아들이 되고 싶습니다.” 젊음과 패기, 정직을 무기로 미용실을 연 ‘머리꾼’ 미용실 오세현(29) 원장. 일찌감치 자신의 진로를 결정한 데에는 지난 30여년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