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08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바당오름 (읍내동) 김주연·오용운 대표“환상 제주도를 그대로 한 상에!”
읍내동에서 제주의 자연산 재료를 사용한 ‘제주보말칼국수’ 전문점을 운영하던 김주연 대표가 이번에는 남편 오용운 대표와 함께 밥을 주식으로 제주 요리를 선보이는 ‘바당오름’ 을 열었다. 김주연 대표는 전남 순천 출신으로, 어린 시절 부모님과 함께 제주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7건 · '신설상가 자연'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7.08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읍내동에서 제주의 자연산 재료를 사용한 ‘제주보말칼국수’ 전문점을 운영하던 김주연 대표가 이번에는 남편 오용운 대표와 함께 밥을 주식으로 제주 요리를 선보이는 ‘바당오름’ 을 열었다. 김주연 대표는 전남 순천 출신으로, 어린 시절 부모님과 함께 제주도…
2023.09.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들어가 쫄깃한 식감으로, 소스는 시판용이 아닌 레몬이나 파인애플을 넣어 자연스럽게 새콤함을 살렸다. 직접 소스를 만들어야 하는 과정이 번거롭기도 하지만, 메뉴가 많지 않은 덕에 하나하나에 집중할 수 있다고. 신 대표는 “교동짬뽕에서는 위생과 청결도 중…
2022.05.03 · 정책·행정 · 한수미
…력이 좋다. 색은 카키와 차콜, 머스타드 등으로 구성됐는데, 튀지 않고 자연스럽다. 모자는 반대로 뒤집어 사용할 수 있는 리버서블 제품들로 실용성을 더했다. 모자 스타일도 다양하게 준비돼 있어 개인의 취향과 용도에 맞춰 선택하면 된다. 신발 역시 디자…

2021.02.08 · 정책·행정 · 한수미
자연 속에서 힐링할 수 있는 캠핑이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아늑한 분위기의 감성을 더한 캠핑이 주목받고 있다. 감성 캠핑을 즐길 수 있는 카라반 캠핑장인 ‘러빙유 캠핑장&여행사’가 삼선산 수목원(고대면 진관리) 앞에 문 열었다. 러빙유 캠핑장에는 총…
2020.06.01 · 정책·행정 · 한수미
…원도 태백이 고향인 배 대표는 음식을 잘했던 친정엄마의 손맛을 이어받아 자연스레 요식업에 종사하게 됐다. 결혼 후 남편의 사업장에서 근무하던 10여 명의 직원에게 20여 년 동안 음식을 제공한 것을 시작으로 수원시에서 20년간 식당을 운영했다. 남편의…
2017.01.13 · 정책·행정 · 이영민
…시회를 열고 갤러리카페로서 입지를 굳힐 것”이라고 말했다. “지역사회에 자연스레 녹아들며 사람들과 소통하는 삶을 살고 싶어요. 더불어 아내와 함께 행복하고 여유롭게 살고 싶습니다.” ■메뉴 : 아메리카노 3000원, 허브차 4500원, 뱅쇼(무알콜 와…
2016.07.15 · 정책·행정 · 이영민
…며 자란 이혜영 플로리스트는 어릴 적부터 항상 꽃과 함께해 왔다. 그는 자연스레 꽃을 좋아하게 됐고 진로 또한 플로리스트로 정했다. 지역의 철강기업에서 비서로 5년 정도 근무하긴 했지만, 근무시간 외에는 서울에서 꽃을 공부하며 플로리스트 수료과정을 이…
2015.12.18 · 정책·행정 · 김예나
…말했다. 인천 출신의 서 대표는 어린이집 교사로 7년간 근무했다. 이후 자연과 함께 어우러지는 삶을 살고 싶어 가족과 함께 당진을 찾았다. 이후 1여 년 정도 당진전자담배멀티샵을 운영하다 현재 해피스토리 매장을 오픈했다. 해피스토리에는 250여 종류의…
2015.07.31 · 정책·행정 · 이영민
… 깔끔한 분위기를 연출하도록 인테리어를 꾸몄다. 소박해 보이지만 옷들과 자연스레 어우러지는 가게 안의 전체적인 분위기가 손님들에게 편안함을 주고 있다. 옷장에서는 월요일마다 동대문에서 옷을 직접 구매해 온다. 여성의류를 판매하고 있지만 그 중에서도 3…
2014.07.25 · 정책·행정 · 김창연
…문에 맛도 영양도 그만이다. 이곳의 골뱅이 요리는 동해안에서 건져 올린 자연산 생골뱅이로 만들어진다. 시중에서 판매되는 통조림 골뱅이와 확연히 다른 쫄깃한 맛과 크기에 반해 다시 찾는 손님들이 늘어나는 추세라고. 골뱅이는 지방이 적고 단백질이 많은 저…
2013.12.06 · 정책·행정 · 한수미
… 수도 있다. “솔향을 도심 속에 쉴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고 싶어요. 자연과 함께 하는 당진의 명소로 거듭났으면 좋겠네요.” ■메뉴:런치스페셜 목살 2만 원, 커클렛 정식 1만3000원, 햄버거돈까스 1만5000원 ■위치:하버드어린이집 옆 (행정동 …

2012.11.02 · 정책·행정 · 김창연
가족들이 피자를 먹고 싶다고 할 때 주부들은 몇 가지 고민이 된다. 자연치즈를 쓰는 걸까? 재료들은 신선할까? 칼로리가 너무 높지는 않을까? 나트륨 함량이 기준치 이상이 아닐까? 등 피자는 가족의 건강에 해가 되는 패스트푸드라는 인식이 박힌 지 오래다…
2012.05.11 · 정책·행정 · 최운연
…: 베를리너 판형에서는 산만한 느낌이 많이 정리된 느낌이 든다. 그러나 신설상가의 경우 보다 지면을 살릴 수 있는 편집이 아쉽다. 노화용 : 지역의 현안이나 이슈를 꾸준히 다룰 수 있는 고정난이나 지면의 할애가 필요하다고 본다. 예로 한미FTA의 경우…
2009.01.19 · 정책·행정 · 김창연
…식으로 꼽았다. 낙지, 쭈꾸미, 오징어와 함께 그날 잡은 수산물에 따라 자연산 홍합, 키조개, 피조개, 소라 등 10가지 종류의 순수한 국내산 해물이 재료로 쓰인다. 얼큰이 해물 칼국수는 바지락, 홍합, 오징어, 굴, 새우 등 그 계절에 맞는 수산물을…
2008.06.30 · 정책·행정 · 강대원 기자
…을 뺏습니다. 어종별, 부위별 등급의 차이가 있긴 하지만 동경참치에서는 자연산 고급참치를 1인 기준 1만7천원부터 드실 수 있습니다.” 이 대표는 참치를 주문한 분들에게 리필 서비스를 하고 있다며 다른 곳과 달리 동경참치는 ‘무한리필’임을 강조했다. …
2007.05.07 · 정책·행정 · 전수진
… 운영하기 전부터 공예품에 관심이 많았다. 나무뿌리 공예나 도자기 등은 자연의 것을 그대로 생활 속으로 들여오는 데 그 매력이 있다. “자연의 형태를 그대로 가져왔기 때문에 인간미가 느껴집니다. 나무뿌리 공예품은 일일이 수작업해요. 세월이 지나 손때가…
2007.04.30 · 정책·행정 · 전수진
자연을 담은 화장품 스킨푸드 당진점이 당진읍 읍내리 군청 앞에 문을 열었다. 오숙영(29) 대표는 당진에 브랜드화장품 매장이 많지 않아서인지 손님들의 반응이 좋다고 말한다. 군 단위에 처음 스킨푸드 체인점을 들여온 오 대표는 매장을 열기 위해 3개월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