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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신설상가 점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24년

5건 · '신설상가 점심'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2.13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명백집 (송산면 동곡리) 박종연 대표 “하루 60그릇으로 승부하는 보약 같은 한 끼”

    … 곰탕은 한 끼 식사라기보다는 ‘보약’에 가깝다”고 강조했다. 명백집은 점심시간에만 문을 연다. 오전 10시 30분부터 재료가 소진될 때까지다. 박 대표는 “현재는 하루 60그릇이 최대”라며 “더 팔고 싶어도 고기와 육수를 매일 끓이다 보니 한계가 있…

  2. 2024.08.30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꽃잎대패 (수청동) 김동민 대표 “채소·반찬을 무한으로 푸짐히”

    …들께는 이만한 메뉴가 없다고 생각한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곳에서는 점심 특선으로 다양한 고기 요리와 밑반찬을 저렴한 가격에 제공하고 있으며, 채소는 인근 당진 전통시장에서 신선한 재료를 공급받고 있다. 그는 “저희 가게의 가장 큰 장점은 신선한 …

  3. 2024.03.22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신설상가] 정담아구찜 (우두동) 채남기 대표

    … 대표의 성격이 가게 곳곳에 묻어난다. 한편 앞으로 ‘정담아구찜’에서는 점심메뉴로 ‘오징어불고기’를 만나볼 수 있다. 꾸준히 메뉴개발에 힘쓰겠다는 채 대표의 경영 신조는 정성이다. 손님을 내 가족과 같이 생각하는 채 대표의 마음이 담긴 아구찜이 생각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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