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3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명백집 (송산면 동곡리) 박종연 대표 “하루 60그릇으로 승부하는 보약 같은 한 끼”
… 곰탕은 한 끼 식사라기보다는 ‘보약’에 가깝다”고 강조했다. 명백집은 점심시간에만 문을 연다. 오전 10시 30분부터 재료가 소진될 때까지다. 박 대표는 “현재는 하루 60그릇이 최대”라며 “더 팔고 싶어도 고기와 육수를 매일 끓이다 보니 한계가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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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신설상가 점심'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12.13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 곰탕은 한 끼 식사라기보다는 ‘보약’에 가깝다”고 강조했다. 명백집은 점심시간에만 문을 연다. 오전 10시 30분부터 재료가 소진될 때까지다. 박 대표는 “현재는 하루 60그릇이 최대”라며 “더 팔고 싶어도 고기와 육수를 매일 끓이다 보니 한계가 있…
2024.10.25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길 수 있 어 두 가지 요리를 한 번에 맛볼 수 있다. 흑염소탕의 경우 점심 특선 메뉴도 제공한다. 1만3000 원의 저렴한 가격에 즐길 수 있어 근처 회사 직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흑염소는 고단백 저지방 식재료로, 직장인 들이 건강한 한 끼를 …
2024.08.30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들께는 이만한 메뉴가 없다고 생각한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곳에서는 점심 특선으로 다양한 고기 요리와 밑반찬을 저렴한 가격에 제공하고 있으며, 채소는 인근 당진 전통시장에서 신선한 재료를 공급받고 있다. 그는 “저희 가게의 가장 큰 장점은 신선한 …
2024.07.08 · 산업·경제 · 방자연 기자
…을 느꼈기 때문이라고. 봄담아의 가장 중요한 셀프바의 샤브샤브 재료들은 점심 기준으로 80여 가지에 달한다. 돌미나리, 적겨자, 비타민, 쑥갓, 청경채, 얼갈이, 아욱, 케일, 근대, 고수, 치커리, 숙주나물, 콩나물, 연근, 단호박, 브로콜리, 피망…
2024.03.22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 대표의 성격이 가게 곳곳에 묻어난다. 한편 앞으로 ‘정담아구찜’에서는 점심메뉴로 ‘오징어불고기’를 만나볼 수 있다. 꾸준히 메뉴개발에 힘쓰겠다는 채 대표의 경영 신조는 정성이다. 손님을 내 가족과 같이 생각하는 채 대표의 마음이 담긴 아구찜이 생각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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