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7.25 · 정책·행정 · 김창연
[신설상가]맛있어서 놀라고 저렴해서 놀라고
…을 흘리는 손님들이 있을 정도에요.” 이곳이 여느 골뱅이집과 다른 점은 조미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자체 개발한 육수로 음식을 만든다는 점이다.서 대표는 “15평 남짓의 공간에서 여섯 테이블로 시작된 작은 매장이지만 믿을 수 있는 음식을 손님들에게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건 · '신설상가 조미료'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07.25 · 정책·행정 · 김창연
…을 흘리는 손님들이 있을 정도에요.” 이곳이 여느 골뱅이집과 다른 점은 조미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자체 개발한 육수로 음식을 만든다는 점이다.서 대표는 “15평 남짓의 공간에서 여섯 테이블로 시작된 작은 매장이지만 믿을 수 있는 음식을 손님들에게 …
2014.07.09 · 지역사회 · 한수미
…를 갈아 넣어 담백하고 고소한 맛이 일품이다. 육수에 신경을 쓰는 만큼 조미료가 들어가지 않아 부담 없는 것이 특징이다. 닭은 녹두와 찹쌀을 품고 있어 한 뚝배기로 반나절 동안 배가 부를 만큼 푸짐하다. 박경민 대표는 경상북도 김천에서 태어나 결혼하며…
2014.05.03 · 지역사회 · 한수미
…골로 우려낸 육수와 신선한 한우, 그리고 당면과 버섯이 재료의 전부지만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아 원재료의 맛이 가득 담겨져 있다. 뿐만 아니라 해물 된장 뚝배기와 전골에는 신선한 꽃게, 오징어, 새우, 바지락이 들어가 구수하면서도 개운한 맛을 내고 있다…

2014.03.22 · 문화·교육 · 김창연
…서 어떤 음식을 먹을까하는 고민의 걱정을 덜어 줄 반찬 가게가 생겼다.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으면서 국산 재료로 정성껏 조리한 반찬가게, 오 레시피다. 이곳에서는 각 반찬을 작은 포장 형식으로 판매하고 있어 집에서는 밥만 하고 반찬은 사서 먹으면 되니 …
2014.01.03 · 지역사회 · 한수미
…이 싹 가시도록 메밀소바를 선보이고 있다. 최병조 대표는 “인스턴트식의 조미료 가득한 냉면은 마음에 들지 않았다”며 “일본 간장과 가쓰오부시 등 일본식으로 만들어 낸 메밀소바로 고기와 적절하게 궁합을 맞췄다”고 말했다. 또한 추억의 연탄갈비에서 맛 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