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신설상가 태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기간
1993—2026

5건 · '신설상가 태안'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08.22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리프레쉬스킨&바디 (읍내동) 정 희 대표 “저의 손길을 한 번 느껴보세요”

    …‘리프레쉬스킨&바디’가 지난 11일 읍내동에 문을 열었다. 정희 대표는 태안 출신으로 지역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이모를 따라 서울로 상경해 백화점에서 일하다가 마사지 분야에 발을 들였다. 김정문알로에에서 스포츠마사지 일을 시작했으나, 더 전문적인…

  2. 2025.06.2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신원동쭈꾸미(수청동) 모성종 대표  “정직한 맛, 고집스러운 철판 위의 쭈꾸미”

    …등에서 실무를쌓았다. 그렇게 경력을 이어가던 중, 8년전 부모님이 계신 태안 근처에서 지내고 싶다는 마음에 서산으로 이주했다. 모 대표는 새롭게 자리 잡은 서산에서 쭈꾸미 요리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한 스승을 만나면서 또 한 번 전환점을 맞는다. “쭈꾸…

  3. 2025.01.17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게장과 불고기 (순성면 성북리) 허가은 대표 밥 도둑 ‘게장과 불고기’ 맛보세요

    …뉴는 모두 허 대표의 손길을 거쳐 만들어진다. 허 대표는 “게장은 모두 태안의 신진도에서 공수한 꽃게만 사용하고 있다”며 “간장게장은 감초, 대추, 생강, 무, 대파 등 다양한 재료에 간장을 넣고 끓여서 식혔다가 붓고 3일 정도 숙성을 거친다”고 전했…

  4. 2013.03.08 · 문화·교육 · 김창연

    [신설상가] “차별화된 막고기 맛보세요”

    …에서 돼지를 잡아 구워먹던 맛 그대로를 느끼실 수 있습니다.” 돼지만은 태안에서 통돼지를 직접 들여오고 있다. 1마리 단위로 대량 구매하다보니 저렴한 가격에 고기를 들여오고 있어 손님들의 가격 부담을 줄일 수 있었다. 돼지만에서는 제육과 고추장삼겹살도…

  5. 2008.03.31 · 문화·교육 · 김기연

    [신설상가] “태안 상처딛고 당진에서 새출발해요”

    꽃게탕 전문점‘해오름’ 대표 신민경 씨 “서해안 기름유출 사고로 태안에서 이곳 당진에 새로 문을 열었네요. 어렸을 때 당진에서 잠시 살았어요. 초등학교 3학년까지 당진에서 지내다 서울로 이사갔었지요. 50년만에 귀향이네요.” 당진읍 코오롱하늘채아파트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