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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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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상가 하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25년

4건 · '신설상가 하나' · 산업·경제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09.05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신설상가] 면천솔솔 (면천면 성상리) 이지애 대표면천 읍성 따라 퍼지는 빵 향기

    …농협으로 다시 되돌아가 도전은 실패로 끝났다. 그러나 “동네 에 빵집이 하나도 없다”는 현실과 제빵에 대한 작은 흥미가 결심을 키웠다. 서울까지 다니며 창업 과정을 배우고, 결국 40년 된 가게를 고쳐 지금의 ‘면천솔솔’ 빵집을 열었다. 이 대표는 “…

  2. 2025.08.22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미가네 시골밥상 (송악읍 기지시리) 현경자 대표 어머니 손맛 그대로, 정성 가득한 한 끼

    …. 가게는 일반 가정집 같은 따뜻한 분위기가 특징이다. 현 대표는 재료 하나하나에 세심하게 신경 쓰며 “성공 비결은 따로 없다. 좋은 재료를 쓰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과거에는 제주수협에서 직접 신선한 생선을 공수해 생선조림을 만들 정도로 재료의 질을…

  3. 2025.05.17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미스타교자 당진CGV점 (읍내동) 양미화 & 최정우 대표 “가벼운 마음으로 들리기 좋은 아지트”

    …일이 특징이다. 양 대표와 최 대표가 이 브랜드에 매력을 느낀 요소 중 하나는 질 높은 안주다. 다양한 튀김류가 제공되지만, 냉동식품을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메뉴가 수제로 준비되며 주문 즉시 조리되어 제공된다. 가격도 합리적이다. ‘히야시토마토…

  4. 2025.04.26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디자인카페 호야 (송산면 상거리) 백은숙 & 강궁원 대표 “조용한 동네에 스며든 작은 쉼터”

    …자이너 부부 특유의 정돈되고 따뜻한 감성이 느껴지는 구조다. 작은 소품 하나, 메뉴판의 글씨 하나까지도 손길이 닿은 흔적이 깃들어 있다. 메뉴가 화려하진 않지만, 요즘같이 물가가 치솟은 시기에 가격은 부담스럽지 않고 합리적이다. 사용 중인 원두는 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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