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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신설상가 하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07년

4건 · '신설상가 하나' · 지역사회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7.07.16 · 지역사회 · 전수진

    [신설상가] 주희네 바지락칼국수 “바닷가에서 바지락 칼국수 드세요”

    …3) 부부는 부천에서 생활해오다 바다가 좋아 당진의 ‘14만 인구’ 중 하나가 됐다. 바다가 좋아 내려올 것을 결정했지만 오랫동안 손목시계 제조업을 해온 김 대표는 이곳에 무엇을 해야 할지 고민을 많이 했다. 그러던 중 서해안 지역에서 맛본 바지락칼국…

  2. 2007.05.14 · 지역사회 · 전수진

    [신설상가] 맛으로 승부하는 중화요리점 ‘진짜루 중화요리’-“이웃에 음료수 하나 드리는게 어렵겠습니까?”

    …낌없이 베풀어야 한다는 것도 김 대표의 생각이다. “어르신들에게 음료수 하나 서비스하는 게 뭐 어렵습니까? 가까운 손님들께 아낌없이 서비스합니다.” 김 대표는 앞으로 더욱 친절하고 깔끔함으로 무장해 손님들에게 더 잘해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 위치 :…

  3. 2007.04.23 · 지역사회 · 전수진

    [신설상가] 동화에서 나온 아동의류 매장 ‘Form’-“아이들에게 최고의 것만 주고 싶어요”

    …두 장 대표가 직접 디자인해 조소과 출신 친구에게 부탁한 것. “조명등 하나라도 그냥 만들어진 것이 없어요. 간판도 제 손글씨인걸요. 제가 전부 디자인하고 직접 발품 팔아 골랐어요.” 나무로 만들어진 모든 인테리어는 엄마들도, 같이 나온 아이들도 다 …

  4. 2007.02.12 · 지역사회 · 최운연

    [신설상가] 장인정신으로 만든 신평 ‘일품손짜장’

    … 지역 쌀을 애용해야 한다는 것이 박씨의 생각이다. “음식은 사소한 것 하나라도 신경 쓰며 장인정신을 갖고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손님들이 만족스러워 하는 수타면의 정겨운 맛을 되살려 내고 싶습니다.” 항상 음식에 대해 고민하고 스스로도 수타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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