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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신설상가 행복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기간
1993—2026

5건 · '신설상가 행복이'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05.18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신설상가] YOLO(욜로) 호프 (우두동) 신지우 대표“편안한 호프, 욜로 오세요!”

    …다. 상호명이 욜로인 이유에 대해 신 대표는 “욜로의 뜻이 현재 자신의 행복이 가장 중요하다는 뜻도 있지만, 경상도 사투리로 장소를 알려줄때 여기로를 ‘욜로’라고 한다”고 말했다. 신 대표가 추천하는 메뉴는 매콤새콤달콤 쓰리콤보의 ‘골뱅이 소면’과 부…

  2. 2015.04.17 · 문화·교육 · 김예나

    [신설상가]“부담없는 가격으로 행복을”

    …을 구매하기 위해 강남까지 가서 구했다”고 말했다. 펠리체는 이탈리어로 행복이라는 뜻이다. 펠리체라는 의미처럼 고객들이 행복하게 식사하고 돌아가길 바라는 마음에 레스토랑 이름을 지었듯 ‘고객이 행복하게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하자’가 이 대표의 운영방…

  3. 2011.12.09 · 지역사회 · 임상현

    [신설상가]당진읍 읍내리‘행복이 가득한 집’김창규 대표 “24시간 우려내 진한 진국설렁탕"

    가원웨딩홀 맞은편에 위치했던 행복이 가득한 집이 문예의전당 부근으로 이전했다. “서울과 인천에서 직장생활을 하다가 고향에 봉사하기 위해 귀향했어요. 시내 쪽에서 영업을 했을 때도 그렇지만 손님들에게 이윤을 많이 남겨 장사를 하기보다는 지역에 도움이 되…

  4. 2007.09.03 · 문화·교육 · 전수진

    [신설상가] ‘행복이 가득한 집’ 두 친구가 운영하는 삼겹살 전문점

    … 첫 삼겹살집 비법 모두 전수받아 당진읍에서 30년 동안 맥을 이어온 ‘행복이 가득한 집’을 새롭게 맡게 된 두 사람을 만났다. 초등학교 때부터 같은 학교를 나와 사회에서 쭉 마음맞는 친구사이로 지내온 김창규(45)·김영일(44) 대표는 지난 5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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