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신성대학’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17년

8건 · '신성대학' · 정책·행정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2.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자치 없이 분권 없다”

    …스 수료생과 주민자치위원 등이 자치분권에 대한 결의를 다졌다. 토론회는 신성대학교 신기원 사회복지과 교수가 맡았으며 우정욱 자치분권지방정부협의회 사무처장의 ‘자치권의 근본적 강화가 필요하다’와 충남대학교 행정학부 최진혁 교수가 ‘당진시 자치분권의 성과…

  2. 2017.11.04 · 정책·행정 · 임아연

    행정자치부 장관상 수상

    … 있다. 특히 최근에는 사회활동과 더불어 고등학교 검정고시 합격과 함께 신성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수시모집에 합격하는 등 학업에도 힘을 쏟고 있다. 임종억 지회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면서 당진시가 발전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며 “교육…

    당진시대
  3. 2017.09.22 · 정책·행정 · 한수미

    “공원을 시민 품으로”

    …으로 진행됐다. 토론자로는 △조상연 당진도시재생협의체 사무국장 △김만식 신성대학 도시건설과 교수 △유종준 당진지속협 도시계획분과위원장 △이규달 서진산업 기술본부장이 참여했다. 첫번째 발제를 맡은 맹지연 박사는 “공원일몰제에 대한 이명박, 박근혜 정부의…

  4. 2017.05.12 · 정책·행정 · 한수미

    지역현안 해결 기대감 상승

    …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 나갈지에 대해서도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신기원 신성대학교 사회복지과 교수는 “문재인 대통령이 당선된 가운데 도지사와 국회의원, 시장이 같은 당이기에 함께 더불어 함께 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안희정 도지사의 경우 지방분권에 관…

    당진시대
  5. 2017.04.24 · 정책·행정 · 이영민

    군청사, 청년센터로 탈바꿈한다

    …441평(1458㎡) 규모의 공간을 조성할 예정이다. 장소는 구 군청사 신성대학교 평생교육원 자리로, 청년 커뮤니티 및 일자리 지원 공간으로 조성하고 다양한 청년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1층은 세미나실, 스터디룸, 공유서재, 청년창업 코워킹 …

    당진시대
  6. 2017.03.31 · 정책·행정 · 이영민

    “제철소 주변지역 지원 법제화 필요”당진시개발위원회 정책토론회 개최

    … 현재를 비교하며 상생협력을 위한 제철단지의 발전방향을 제시했다. 또한 신성대학교 보건환경과 윤종호 교수는 ‘당진 제철소 주변지역 지원대책의 법제화 추진방안 모색’을 주제로 지원대책 법제화 추진방안에 대한 법적 검토와 입법사례, 향후 입법과제 등에 대…

  7. 2017.03.04 · 정책·행정 · 한수미

    패밀리비전타워 3년째 제자리걸음

    …신성대 나간 자리 어떻게 쓸까 한편 구 군청사 별관 1동에 입주해 있던 신성대학교 평생교육원이 지난 1월 31일자로 계약이 만료돼 이전한 상태다. 현재 공간이 비어있는 가운데 일각에서는 시민사회단체가 입주할 계획이라는 소문이 일기도 했다. 구 군청사는…

    당진시대
  8. 2017.02.10 · 정책·행정 · 이영민

    ■당진시의회 2월 의원출무일외투지역 토지매입 등 논의

    …이 선수들의 숙박문제 해결방안에 대해 질의하자, 김기선 체육육성과장은 “신성대학교와 세한대학교 기숙사를 활용해 숙박문제를 해결할 계획”이라고 답했다. 그러나 이 의장은 “단순한 숙박문제 해결이 아닌 지역경제 활성화를 고려한 해결방안을 찾아야 한다”며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