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신체 정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07년

4건 · '신체 정신' · 문화·교육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7.06.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최동식 당진교육장-효지시야(孝之始也)

    身體髮膚受之父母 不敢毁傷孝之始也(신체발부수지부모 불감훼상효지시야). 예전에 흔히 인용되곤 했던 효경의 한 구절이다. 우리 몸의 작은 터럭 하나까지도 부모님께 받은 것이거늘 상하지 않도록 조심하는 것이 곧 효의 시작이라는 뜻이다. 상투 자르지 말고 머리…

    당진시대
  2. 2007.05.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단신]

    …삼 교장은 “요즘 학생들이 예전에 비해 체격은 크나 체력은 약하다”며 “신체적으로는 건강을, 정신적으로는 인내심을 기르고자 등산활동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3. 2007.04.02 · 문화·교육 · 최운연

    [체육단체소개9] 움직임을 통해 미적 가치 창조하는 ‘댄스 스포츠’

    …도록 만들어진 춤으로 남녀가 한 쌍을 이뤄 음악의 리듬에 맞추는 가운데 신체적 움직임을 통해 예술의 미적 가치를 창조하는 스포츠라고 정의할 수 있다. 댄스스포츠의 멋은 활력있게 움직이며 음악의 리듬에 맞춰 파트너와의 호흡을 함께하는 모습으로 매혹적인 …

  4. 2007.01.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귀자의 웰빙(well-being) & 웰다잉(well-dying) (14) - 사형수의 절규

    …선고를 받고 1997년 12월 30일 사형이 집행된 사형수입니다. 그의 신체는 마치 씨름선수 같았고 손재주도 있었으나 중학교 중퇴의 실력으로 공부라면 넌더리를 냈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한글도 제대로 읽지 못하던 그가 사형확정 후에 한글을 공부하여 자신…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