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17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게장과 불고기 (순성면 성북리) 허가은 대표 밥 도둑 ‘게장과 불고기’ 맛보세요
…표는 시인, 마라토너, 카페운영자로도 잘 알려진 인물이다. 허 대표는 “신터미널 인근에서 10년 넘게 운영했던 커피전문점 ‘커피톤’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며 “이후 일본식 퓨전 주점 ‘옥꼬만’도 6년 동안 운영하다가 2020년 코로나19로 운영을 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신터미널 인근'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1.17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표는 시인, 마라토너, 카페운영자로도 잘 알려진 인물이다. 허 대표는 “신터미널 인근에서 10년 넘게 운영했던 커피전문점 ‘커피톤’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며 “이후 일본식 퓨전 주점 ‘옥꼬만’도 6년 동안 운영하다가 2020년 코로나19로 운영을 멈…
2016.12.24 · 문화·교육 · 이영민
스크린 야구장 레전드 야구존 당진점이 신터미널 인근에 새롭게 자리했다. 서 점장은 스크린 야구장 개업을 고려하던 중 가장 실제와 유사한 야구를 재현할 수 있는 프렌차이즈라고 판단한 레전드야구존을 수청동에 개업했다. “저녁 시간대에는 예약 없이 방문할 …
2016.08.19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CGV 인근 우두동 일대로 20~30대 젊은층이 모여들고 있다. 지난해 12월 당진CGV가 문을 연 이후 일대에 음식점과 카페, 술집 등이 들어서며 상권 축이 이동하고 있다. 또한 푸르지오 아파트 2차가 6월 말부터 입주를 시작하면서 이 일대가 더…
2016.08.12 · 문화·교육 · 한수미
…난 3년 간 손님들을 맞았던 김앤밥이 2호점인 김스밥스를 당진버스터미널 인근에 문 열었다. 김앤밥과 김스밥스는 김밥 전문점으로 다양한 맛과 종류의 김밥은 물론 함께 곁들여 먹을 수 있는 분식도 준비돼 있다. 특히 건강을 중시하는 김정주 대표의 지론에 …
2015.07.02 · 문화·교육 · 한수미
…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많은 학생들이 당진문예의전당 인근에서 거주하며 당진시내 상권에 변화를 주고 있다. 하지만 대학로 미형성 및 대중교통 이용에 취약해 학생들이 불편함을 호소하고 있다. 세한대는 2013학년도부터 인문·사회·공학·…
2014.03.28 · 문화·교육 · 임아연
…건의된 내용은 지면관계 상 다음호에 게재할 예정이다. [당진3동] 학교 인근 위험 도로 조치 필요 정은희 원당3통 부녀회장 신터미널과 주공아파트 사이 놀이터에 운동시설을 설치한 뒤 바닥에 많은 양의 모래를 깔아 놨지만 아이들에게 위험하고 위생상 문제가…
2013.11.29 · 문화·교육 · 김창연
…탕·일탕(8천원), 동태탕(7천원), 동태전(6천원) 수청동 수지동태탕 신터미널 내에 위치한 수지동태탕은 점심시간이면 인근 사업장 및 상가에서 많은 사람들이 몰려든다. 집에서 먹는 듯한 평범한 동태탕의 매력에 많은 손님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곳이다. 살…
2012.05.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보 부스 설치 노무현을 추모하는 당진사람들(대표 한광희)은 오는 19일 신터미널 광장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3주기를 추모하는 문화제 ‘노무현이 꿈꾼 나라’를 진행한다. 이날 행사는 오전 10시 사진전을 시작으로 노무현 대통령 관련 동영상 7편이 …
2010.03.08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되면 반대 시에는 특별지원금이 삭감된다. 1~8호기에 대한 특별지원금은 신터미널과 고대생활체육관 시설 등 설립에 사용됐으며 교육발전에 쓰일 수 있는 육영사업비가 매년 10억 가까이 지원돼 석문 일대 교육 사업에 투자되고 있다. 석문면 관계자는 “군민의…
2007.09.17 · 문화·교육 · 전수진
…다. 앞으로 대원들은 순찰지역을 선정해 순찰함을 부착하고 수시로 방문해 인근지역을 순찰할 예정이다. 이날 정한 순찰함을 부착한 지역은 20곳으로 당진군내 초·중·고등학교와 신터미널, 신성대학 근처, 당진읍 남산공원 일대, 송악면 이주단지 등이다. 김주…
2007.06.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각한다. 체력장이 있었던 시절, 고 3담임으로서 학생들을 인솔하고 갔던 인근 학교운동장에서 여학생들이 철봉에 매달려있기 종목에서 기준시간 30초를 채우기 위해 철봉에서 떨어지지 않으려 바둥거리는 것을 보면서 ‘조금만 더, 조금만 더!’하면서 독려하던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