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0.28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시 정례브리핑] 건설도시국도시계획도로 등 도로망 확충한다
…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TF 운영 추진 △주민참여형 도시재생 뉴딜사업 △도시계획도로 및 시도‧농어촌 도로망 확충사업 △공동주택관리지원사업 △지능형 교통체계(ITS) 구축사업 △지하 시설물 정확도 갱신사업 △농어촌 생활용수 개발사업 등을 다뤘다. 먼저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0건 · '신평 도시계획'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10.28 · 환경·안전 · 임아연
…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TF 운영 추진 △주민참여형 도시재생 뉴딜사업 △도시계획도로 및 시도‧농어촌 도로망 확충사업 △공동주택관리지원사업 △지능형 교통체계(ITS) 구축사업 △지하 시설물 정확도 갱신사업 △농어촌 생활용수 개발사업 등을 다뤘다. 먼저 …
2022.10.28 · 산업·경제 · 임아연
…정 2개소(송악읍, 면천면) △신규 지역 선정 4개소(합덕읍 2개 리, 신평면 금천리, 당진1동) △지역 해제 2개소(신평면 거산리, 아산국가산업단지) 및 △도시재생사업 공모 유형 변화에 따른 지역 조정 내용을 변경안에 반영할 예정이다. 이날 공청회에…
2022.10.14 · 산업·경제 · 한수미
…이번 계획에 포함됐다. 한편 2035년 당진도시기본계획(안)은 충청남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쳤으며, 현재 충남도지사의 최종 승인을 앞두고 있다. 도시개발·산업단지 등으로 인구 유입 예상 2035년 당진도시기본계획(안)을 두고 지난 12일 당진시 간…
2022.08.19 · 환경·안전 · 임아연
…어 이번호에서는 두 곳을 제외한 나머지 12개 지역의 현안을 정리했다. 신평면 금천리 도시계획도로 건설 유동인구가 가장 많은 금천리와 거산리를 잇는 도시계획도로 건설이 필요하다. 특히 인근 도서관과 수영장, 문화센터 등 신평면행정복지타운 조성을 추진하…
2022.04.29 · 정책·행정 · 한수미
…한 생각과 이에 따른 선거운동 전략은 무엇인가? 제2선거구인 송악·송산·신평은 지역 간 유사성이 깊고 상호 보완적으로 발전을 할 수 있는 도시로 묶여 있다. 읍면별로 아파트가 입지하며 급속하게 인구가 유입되다 보니 교육과 문화, 도시기반시설에 대한 시…
2022.04.29 · 정책·행정 · 한수미
…밖에 없지만 제대로 된 선거구 획정이 필요하다. 선거구인 송악, 송산, 신평은 꾸준히 인구가 유입되고 있지만 당진동 지역에 비해 인프라가 부족하다. 시급히 해결해야 할 정주여건 개선 사항은? 송악, 송산, 신평 지역은 당진시내권과 같은 도시계획이 되어…
2022.04.18 · 정책·행정 · 김예나
…새로운 생활 정치의 변화가 필요한 시기다. 문화 인프라 부족, 무분별한 도시계획, 지역 불균형 심화 등이 시급한 지역 현안이다. 이를 해결하고자 종합사회복지관 설립 및 도시재생 및 어촌뉴딜 공모사업 추진, 아이 키우기 좋고, 교육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2022.04.18 · 정책·행정 · 김예나
…방향성을 제시할 수 있는 보완과 협력의 관계가 중요하다고 본다. 직업상 도시계획, 도시개발, 도시재생 등, 공간환경 전략에 이해도가 높은 나의 장점을 살려 생활공간의 질 향상을 위한 생활SOC 확충과 정주환경의 경쟁력 강화, 당진의 미래 먹거리인 우량…
2022.03.20 · 정책·행정 · 한수미
…려도 잇따르고 있다. 가칭 당진합덕역이 내년에 신설될 예정이다. 하지만 도시계획도로 개설과 역세권 개발 준비가 미흡하다는 지적도 있다. 지난해 12월에 진행된 당진시의회 시정질문에서 정상영 의원과 김명진 의원은 이 같은 문제를 지적키도 했다. 정상영 …
2022.03.05 · 정책·행정 · 한수미
…700만 원으로 책정됐다. 당진시 도시재생과 조직에는 △도시재생시설팀 △도시계획팀 △도시개발팀 △도시재생뉴딜팀으로 나눠져 있다. 도시재생시설사업을 총괄하는 부서인 도시재생시설팀은 당진1동 및 당진2동, 합덕읍 도시재생 뉴딜사업, 읍내6통 및 신평면 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