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15 · 산업·경제 · 김예나
[농업단체장 인터뷰] 신혁균 쌀농사연구회장“당진 쌀 보존 위해 더욱 노력해야”
합덕읍 점원리에서 나고 자란 신혁균 쌀농사연구회장은 50여 년 동안 논농사를 짓고 있다. 할아버지, 아버지에 이어 신 회장도 자연스레 논농사를 짓게 됐다. 현재 신 회장은 3만5000평 규모에서 삼광벼를 비롯해 찰벼와 작황찰벼, 남찬벼 등 다양한 품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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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신혁균 합덕읍'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01.15 · 산업·경제 · 김예나
합덕읍 점원리에서 나고 자란 신혁균 쌀농사연구회장은 50여 년 동안 논농사를 짓고 있다. 할아버지, 아버지에 이어 신 회장도 자연스레 논농사를 짓게 됐다. 현재 신 회장은 3만5000평 규모에서 삼광벼를 비롯해 찰벼와 작황찰벼, 남찬벼 등 다양한 품종…
2018.01.28 · 산업·경제 · 김예나
… 말아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규탄발언 한 마디> 오흥규 당진시농민회 합덕읍지회장 6200만 원 손실금은 농가들에겐 큰 돈이다. 손실금 처리에 대해 합덕농협에서 확실하게 책임져야 한다. 이종섭 당진시농민회 사무국장 쌀을 썩혔다는 것이 이해가지 않는다…
2013.12.20 · 산업·경제 · 박초롱
“요즘 연말이라 다들 바쁘겠지만 유독 저만 더 바쁜 기분이네요.”합덕읍 영풍영농회사 신혁균 대표는 연말 모임으로 최근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43년간 농사를 지으며 살아온 그는 합덕읍발전협의회장 등을 거치며 지역을 위한 일이라면 언제든 발벗고 나섰…
2012.02.10 · 산업·경제 · 김창연 기자
…합발대식이라는 이름으로 촬영한 이 단체사진에는 우강면의 최근묵, 백종길 합덕읍의 최재일, 성기훈 등 어린 시절부터 함께 자라온 친구들의 모습도 볼 수 있다. 두번째 사진은 내가 군대 복무 중이던 때의 사진이다. 혈기 왕성했던 20대의 모습을 그대로 간…
2005.11.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 감소한 상황에서 쌀값이 폭락해 이중 피해를 입고 있다”고 주장했다. 합덕읍농민회의 한 회원은 “자식처럼 정성들여 키운 쌀을 여기까지 가져와 내버리듯 하는 농민들의 심정이 어떻겠냐?”면서 “분노의 반도 못 쌓은 것”이라고 말했다. 이후에도 벼 적재는…
2004.01.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가운데 연말총회를 갖고 김창선씨를 회장에 선출했다. 합덕농촌지도자회는 신혁균 전 회장이 잔여 임기 2년을 남겨두고 농촌지도자 당진군연합회장으로 자리를 옮겨 공석이 된 회장을 보선했다. 신임 김창선 회장은 선도적인 영농을 추진해 오면서 전국 쌀 증산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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