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21 · 지역사회 · 우현선
[겨울이 추운 사람들②]“따뜻한 이웃 덕분에 살아요”
가진 것 없고, 외로운 이들에게 겨울은 지나치고 싶은 계절이다. 시린 마음을 덥혀 줄 여유도 여유지만, 무엇보다 아랫목 지필 연료 걱정이 먼저 앞서는 게 현실이다. 당진군 인구 3%(4,933명, 1월31일 기준)는 생계비 등을 지원받는 복지대상자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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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건 · '싶은 것을' · 지역사회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12.21 · 지역사회 · 우현선
가진 것 없고, 외로운 이들에게 겨울은 지나치고 싶은 계절이다. 시린 마음을 덥혀 줄 여유도 여유지만, 무엇보다 아랫목 지필 연료 걱정이 먼저 앞서는 게 현실이다. 당진군 인구 3%(4,933명, 1월31일 기준)는 생계비 등을 지원받는 복지대상자들이…
2009.1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도심에서의 소음,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조용한 시골에서 자연을 느끼고 싶은 도시민들이 농촌체험관광을 선호한다. 여기에 아이들의 교육 효과도 볼 수 있다는 점이 농촌체험관광의 매력으로 꼽힌다. 딜기라 씨는 “우유가 생산되는 과정을 직접 눈으로 보고 체…
2009.08.24 · 지역사회 · 김기연 기자
…당진YMCA 간사가 본 단체의 사업보고서를 가지고 살피면서 작업을 하는 것을 보고 나와 사무국장이 현장에서 간사에게 공문 자료를 어떻게 구했느냐고 따져 묻자 성급하게 가방을 들고서 나가려고 하기도 했다. 우리는 당진군에 사업제안서를 당진YMCA에 제공…
2009.05.11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을 함께 하기엔 너무 과분해 보였다고. “보는 순간 너무 예뻐서 만나고 싶은 생각도 있었는데 제겐 너무 과분해 보였어요. 그래서 그냥 거래처 직원으로만 미희를 만났는데 어느 날 저희 회사 회식에 와서 함께 놀게 됐죠.” 손미희씨는 거래처인 기종씨의 택…
2009.02.16 · 지역사회 · 강대원
따끈한 국물에 밥을 말아먹는 것을 좋아하는 한국인에게 갈비탕과 설렁탕은 친숙한 음식이면서 가장 사랑받는 단골 메뉴 중 하나라 할 수 있다. 당진에서는 우미락 ‘왕갈비탕’이 미식가들로부터 입소문을 타고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우미락의 백성옥(58) 대…
2009.02.16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 사진첩은 대부분 아이들의 사진으로 채워져 있다. 아이들의 모습을 담는 것을 좋아해 사진을 많이 찍어줬는데 막내딸의 사진이 둘째나 첫째에 비해 적은 편이다. 막내딸이 한참 클 때 사업이 바빠져서 많이 사진을 찍지 못했기 때문이다. 막내가 앨범을 보고 …
2009.0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는 나이는 남성이 83세 여성이 88세 평균 85세입니다. 오래 산다는 것을 장수라고 말합니다. 멋있고 당당하게 늙는 방법을 연구하는 것을 기능적 장수라고 합니다. 노화현상이라고 하는 것은 사람이 마지막까지 살아가는 현상을 말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멋…
2009.01.26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할 것 같은 민요를 곧잘 부른다. 노래가 끝나기 무섭게 자신들이 부르고 싶은 곡을 부르자고 아우성이다. 한곡한곡 끝낼 때마다 장구장단에 맞춰 박수 세 번을 치는데 부르는 민요마다 박수를 칠만큼 실력이 좋다. 칠순이 넘는 나이에도 아이들에게 민요를 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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