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1.09 · 지역사회 · 임아연
“기사 잘 봤다고 연락 올 때 보람 느껴요”
…요.” 그는 가장 기억에 남는 취재로 정토사 선오스님을 만나 인터뷰했던 것을 꼽았다. 취재에 성심성의껏 응해줬을 뿐만 아니라, 기자의 마음까지도 잘 알고 이해해줬기 때문이다. 오랜 천주교 신자이지만 스님과의 대화가 무척 좋았다고. 그는 가끔씩 마음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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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싶은 것을' · 지역사회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1.09 · 지역사회 · 임아연
…요.” 그는 가장 기억에 남는 취재로 정토사 선오스님을 만나 인터뷰했던 것을 꼽았다. 취재에 성심성의껏 응해줬을 뿐만 아니라, 기자의 마음까지도 잘 알고 이해해줬기 때문이다. 오랜 천주교 신자이지만 스님과의 대화가 무척 좋았다고. 그는 가끔씩 마음이 …
2013.05.13 · 지역사회 · 임아연
…“항상 봉사활동을 가기 전 아이들에게 물어봐요. 이 일에 함께 참여하고 싶은지, 어떤 일들을 할 수 있을지 아이들 스스로 고민하고 자발적으로 참여하게 함으로써 진정한 봉사의 의미를 깨닫게 하고 싶어요.” 강 씨가 몸소 봉사활동을 실천하는 모습을 보이면…
2013.04.19 · 지역사회 · 이선정
…다친 후 치료를 받느라 경제활동이 쉽지 않았다. 다친 허리 탓에 무거운 것을 들기 어려워졌기 때문이다. ‘창창하게 젊은 사람이 왜 일을 하지 않느냐’라는 무언의 시선들이 그를 힘들게 했다. 점점 불러오는 만삭의 아내와 곧 태어날 아들을 생각하면 그 누…
2013.04.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당연한 일인지도 모른다. “가난한 삶을 살아오다 보니 타인을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가득하다”고 홍 대표는 말했다. 2005년 느티나무 자원봉사단장을 역임한 홍 대표는 다문화 가정을 초청해 위로하기도 했다. 복지에 대한 관심은 베트남까지 이어져 그곳에…
2013.01.11 · 지역사회 · 임아연
…감당하고 있다. 박노경 씨는 “동네에 젊은이도 별로 없고 장비도 부족한 것을 알고, 나서서 하다 보니 주민들에게 도움이 된 것 같다”면서 “커피 한 잔 끓여 주며 ‘고맙다’고 말씀해 주는 것만으로도 보람과 기쁨을 느낀다”며 수줍어 했다. 박홍 노인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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