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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싶은 것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연도
2014년

13건 · '싶은 것을' · 지역사회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12.19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 탐방 맘스돌 봉사단당진지역 아이들 품은 엄마들

    … 지역 곳곳으로 배달까지 완료됐다. 이은숙 회원은 “누구나 봉사를 하고 싶은 마음이야 가지고 있다”며 “하지만 육아를 하면서 봉사를 한다는 것은 쉽지 않았다”고 말했다. 한편 이들은 봉사 외에도 공동체라는 작은 울타리도 만들어 나갔다. 7년 전 당진을…

  2. 2014.11.28 · 지역사회 · 한수미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1 노인들을 통해 본 당진건강 > 돈 > 취미 > 가족

    … 은퇴 이후 가장 후회되는 것으로 ‘젊었을 때 건강을 돌보지 못했다’는 것을 꼽았다. 또한 10명 중 7명의 노인들이 행복한 노후를 위해 꼭 필요한 것으로 ‘건강’을 선택했다. 이들이 노후 생활에서 가장 스트레스 받고 있는 것도 ‘건강’ 문제였고, 손…

  3. 2014.11.28 · 지역사회 · 박초롱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2 당진 주민자치여 날개를 달아라!

    …을 불신하게 되면서 대의민주주의에 대한 피로감이 적지 않게 쌓여 있다는 것을 반증한다. 인터넷과 SNS 등을 통해 개개인의 의사가 직접 전달될 수 있는 미디어 환경이 마련되는 등 직접민주주의로 향하는 발걸음은 사실상 주민자치와 맞닿아 있다. 행정과 관…

  4. 2014.11.06 · 지역사회 · 임아연

    “기존 단체 침해 않는다”주민자치 관련 인터뷰 황명동 안전행정과장

    …경 주민자치회 조례 최종 수정안을 내놓을 계획이다. 당진시민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주민자치회 구성을 두고 우려의 목소리가 적지 않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당진시는 시민이 공감하는 방향으로 주민자치회를 구성하고 운영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의 …

  5. 2014.09.05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랑을나눠주세요39 송악읍 장애인공동생활가정 샤론의 집돌아오는 추석…갈 곳 없는 사람들

    …다. 연진이가 뇌성마비라는 진단을 받은 후 엄마 정선이 씨는 그냥 죽고 싶은 마음뿐이었다. 절망적인 나날을 보내던 그는 성경공부를 시작하며 “장애를 가진 딸을 나에게 준 이유가 있을 것”이라는 생각에 다시 힘을 내기 시작했다. 하지만 하늘은 무심했다.…

  6. 2014.07.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특별기고]민선6기 약속, 꼭 지키겠습니다!

    …방과 약속을 하면서 살아갑니다. 그리고 사회적인 약속의 테두리 안에서 그것을 지켜가며 살아갑니다. 약속은 상호 신뢰를 위한 소중한 밑거름이 됩니다. 우리가 빨간색 신호 앞에 멈춰서는 것은 길거리 신호에 대한 사회적인 약속이 있기 때문입니다. 약속은 중…

    당진시대
  7. 2014.05.02 · 지역사회 · 한수미

    [어린이날 기획]자연과 벗 삼은 섬마을 여섯 아이들

    …고 싶단다. 하지만 어린이날이라고 해서 먼 곳으로 여행을 가거나 맛있는 것을 먹는 것은 섬마을 아이들에게 쉬운 일이 아니다. 학생 수 점점 줄어 6명의 아이들 중 절반은 삼남매다. 임예찬, 예림, 예인 남매는 난지감리교회의 임지창 담임목사의 자녀로 부…

  8. 2014.03.29 · 지역사회 · 박초롱

    승자와 패자 화평이루는 사회

    …경우에는 자신의 존재감까지 초라하게 만들어 버리기도 합니다. 내가 갖고 싶은데, 내가 되고 싶은데 그렇게 할 수 없을 때 우리는 실망하거나 상대방을 시기하고 미워하게 됩니다. ‘저 사람만 없었더라면, 저 사람 때문에 내가 불행한 거야’ 이런 생각에 사…

    당진시대
  9. 2014.03.29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읍내동 캐럿 김영숙 대표여심을 흔드는 최고의 선물

    …이에게는 첫돌 반지를, 사랑하는 연인에게는 커플 반지를, 평생 함께하고 싶은 사람에게는 결혼 반지를 선물한다. 캐럿의 김영숙 대표는 손님의 취향과 목적에 맞게 보석의 선택을 돕고 있다. 김 대표는 한 때는 미용사를 꿈 꾸기도 했다. 하지만 귀금속을 전…

  10. 2014.03.09 · 지역사회 · 한수미

    가족봉사동아리 행복플러스 김정은 단장이 추천하는 “어르신들이 종이접기를 좋아했을까?”

    … 김 단장은 “나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남을 배려해야 내가 성장한다는 것을 알려준 책”이라고 말했다. 현재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임준호)에 속해있는 가족봉사동아리 행복플러스의 단장을 맡고 있는 그는 “내가 과연 봉사단을 잘 이끌어 가고 있나”…

  11. 2014.03.09 · 지역사회 · 한수미

    평화의집 아이들 한국으로 초청

    …를 위해 이들은 아이들을 데리고 인근 시장으로 나갔다. 아이들에게 먹고 싶은 것을 고르라고 말하자 가지고 간 리어카에 큰 산이 생길 정도로 가득 담았다. 얼굴에 웃음꽃을 피우고 물건을 담았을 아이들을 바라본 임직원들은 마음이 아프기만 했다. “열악한 …

  12. 2014.02.08 · 지역사회 · 임아연

    “차일피일 미룬 지 8년…주민들 파산 지경”

    …드시 추진해야 한다. 주민들은 송악지구가 경제자유구역 신도시로 만들어질 것을 기대해 왔다. 지금까지 희생을 감수해서라도 개발이 가능하다고 하면 수용할 의사가 있다. 마지막으로 실낱같은 희망을 걸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이번에도 증자 약속을 이행하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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