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21 · 문화·교육 · 한수미
소문듣고 찾아오는 당산초
… 23개교, 특성화고등학교 7개교로 총 100개 학교가 선정됐다. 오고 싶은 학교로 당산초는 산으로 둘러싸인 작은 시골학교다. 한때는 전교생이 29명으로 줄어 폐교위기까지 맞았지만 지금은 전교생 220명의 웃음소리로 가득하다. 아이들의 웃음을 지켜내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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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싶은 일이' · 문화·교육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2.21 · 문화·교육 · 한수미
… 23개교, 특성화고등학교 7개교로 총 100개 학교가 선정됐다. 오고 싶은 학교로 당산초는 산으로 둘러싸인 작은 시골학교다. 한때는 전교생이 29명으로 줄어 폐교위기까지 맞았지만 지금은 전교생 220명의 웃음소리로 가득하다. 아이들의 웃음을 지켜내기…
2013.10.07 · 문화·교육 · 김창연
… 상황이었다. 손 회장은 ‘갑과 을’의 관계가 아닌 동등한 입장이 되고 싶은 사람 중 한 사람이었다. 그만큼 회사의 제품과 능력에 자신이 있었기 때문이다. 거래처인 대기업 담당과장들을 상대로 쓴 소리도 마다하지 않았다. 독특하고 당당한 손 회장에게 담…
2013.08.16 · 문화·교육 · 박가영
…들게 해주는 수업이었다”고 말했다. 이날은 편지 이외에도 아내에게 하고 싶은 말이나 서운한 점을 메모지에 적어 불태우며, 그동안 잘못에 대해 속죄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매일 아내와 수시로 껴안을 것’이라는 과제를 통해 아내와 교감하는 시간을 가…
2013.04.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번지고 있잖아요. 어려움이 닥쳐서도 ‘이 또한 지나가리라’ 아무리 좋은 일이 있어도 ‘이 또한 지나가리라’ 삶의 태도 같은 것인데 제가 작업을 하는 동안 가장 중요한 문구라고 생각해요.” 이 - “이미지로 표현 하지 않고 문자를 사용 하시는 게 독특한…
2013.03.22 · 문화·교육 · 김창연
…연스럽게 상인회, 주민자치위원회, 중앙동 주민센터, YMCA가 협력하는 일이 많아졌고 주민들이 스스로 진행 할 수 있는 중앙동 활성화 사업을 토론하던 중 ‘천태만상 마을 축제’가 시작됐다. 축제에서는 캐리커처 그려주기, 풍선 아트, 무료 차 나눔, 먹…
2013.03.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는 3월, 다시 김유순 씨를 만났다.그를 처음 만났던 것은 3년 전의 일이다. 김 씨가 아들(고 이석주 사진작가)의 병간호 차 서울에서 내려왔을 때였다. 그때나 지금이나 아들 생각에 살아가는 김유순 씨. 김 씨는 햇빛을 가릴 수 있는 차양이 달린 모…
2013.03.15 · 문화·교육 · 이선정
…해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아이가 학교에서 돌아오면 오늘은 무슨 일이 있었는지, 재미있었는지 등을 물어보고 함께 이야기하느라 오후 시간이 금세 간다고. “아이가 원하는 것을 시키고 싶어요. 엄마가 원하는 것 말고요. 첫 아이다 보니 이런 저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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