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0.18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6] 당진1동 읍내7통야트막한 산간지역 과수원뿐이던 ‘계성마을’
…은 마을 주민들의 쉼터가 되는 오랜 노화로 낙후한 경로당부터 손을 보는 일이다. 또한 마을에 있는 공터에 작은 공원을 만들어 지역 주민들이 사랑방으로, 쉼터로, 운동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하고 싶은 게 주민들의 바람이다. [우리마을 주민대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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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싶은 일이' · 지역사회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0.18 · 지역사회 · 임아연
…은 마을 주민들의 쉼터가 되는 오랜 노화로 낙후한 경로당부터 손을 보는 일이다. 또한 마을에 있는 공터에 작은 공원을 만들어 지역 주민들이 사랑방으로, 쉼터로, 운동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하고 싶은 게 주민들의 바람이다. [우리마을 주민대표] “…
2013.10.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젠간 ‘정상’에 오를 수 있지 않겠습니까. 제가 어떠한 큰 영광을 얻고 싶은 것도 아니고 금전적인 이득을 바라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사람은 ‘고향’을 잊고는 살 수 없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신평면민회 안타까워 나선 것” 재인당진시민회(회장 김석…
2013.05.13 · 지역사회 · 임아연
…, 그저 평범한 주부란다. 하지만 결코 평범하지 않다. 지역에 손 거들 일이 있는 자리마다 그가 나타난다. 현재 소속된 단체만 다섯 개. 도움이 필요한 곳곳에 그의 손이 미치지 않는 곳이 없다. 소속 봉사단체만 5개 지난달 당진시 ‘봉사왕’에 선정된 …
2013.04.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난날 합덕에서 ‘흥부 농방’을 경영했는데 어느 사람을 돕다가 좋지 않은 일이 생겨 농방을 그만두어야 했던 아픈 기억이 있어요.” 어릴 때부터 가난하게 살아와 다른 이들이 쌀밥을 먹을 때 도시락을 못 챙길 정도였다는 그였기에 복지 쪽에 남다른 관심을 두…
2013.02.15 · 지역사회 · 이선정
…을 잡고 있다. 요즘처럼 차가운 날씨에 그윽한 커피향을 외면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꿈앤카페’는 국비 4130만 원, 시비 1770만 원 등 총 5900만 원 예산이 투입돼 장애인 근로자가 일하게 되는 카페다. 카페테리아 앞에는 좌석 20여개가 마…
2013.01.11 · 지역사회 · 임아연
…고생하고 계셨는데, 어머님이 돌아가시면 마을 어르신들을 위해 일해야겠다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강길연 씨) 강 씨가 홀로 봉사를 하다가 이 일을 함께하자고 지청자 씨에게 손을 내밀었다. 두 아들을 2~3년 사이에 연이어 잃은 지 씨는 아들에 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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