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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싶은 일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6건
연도
2001년

36건 · '싶은 일이'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01.12.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의 눈]복기정/왜목 일출봉의 경관훼손 유감

    …우리는 어디라도 자연의 풍광(風光)과 빛이 어우러지면 카메라에 담아내고 싶은 충동으로 전국을 누비고 외국으로 떠나기도 하지만 지금껏 이렇게 무차별 경관을 훼손하는 것은 본 적이 없다. 지역주민들의 잘못된 판단으로 저질러진 일이라면 깊이있게 재고(再考)…

    당진시대
  2. 2001.12.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더불어 생각하며]이해운/햇살이 되고 싶은 아이

    …들떠 있는 것만 같다. 여기저기서 불우이웃을 돕자는 소리가 많다. 좋은 일이다. 지하철을 타면 소위 앵벌이라고 하는 동냥아치들이 있다. TV에서 그들 뒤에는 그들 등을 치는 대장들이 있다는 고발프로를 본 적이 있다. 그들은 조직화 되어있고 기업화되기도…

    당진시대
  3. 2001.12.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금주의 운세]12월31일 ~1월6일

    …손재수 주의. 소: 풀리지 않는 막힘이 많아 노심초사해야 할 수. 좋은 일이라 생각되어 밖으로 활동하는 일은 차라리 집에 있음만 못할 수. 탐복에 눈이 어두우면 손재 따를 수. 운세예보 : 31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1일 헤어졌던 상봉 수. 2일…

    당진시대
  4. 2001.12.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금주의 운세

    … 않다 보면 경영지사들이 하나 같이 성공을 거둬질 수. 지금 하고 있는 일이 마음에 맞지 않아 싫증을 느낄지라도 좀더 인내가 필요. 운세예보 : 17일 문서 기쁘나 손재주의. 18일 몸수 손재주의. 19일 명예손상 기혼자 자손근심 수. 20일 신액, …

    당진시대
  5. 2001.11.26 · 문화·교육 · 송희정

    기획3 / 변화하는 청소년의 성문화

    … 맑다는 생각이 도통 안 들어. 우리에게 성인만 되면 모두 할 수 있는 일이니까 학생일 때는 참으라고 말하잖아. 그런데 어른들이 하는 행동을 보면 우리가 어른이 됐을 때, 어디까지 할 수 있다는 건 지 모르겠어. 어른들이 하는 행동을 모두 따라하다가는…

  6. 2001.11.1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표창요? 당연한 일을 했을 뿐인데’’ - 합덕여성의소대 박선영 씨

    …문에 방에도 들어가지 못하고 토악질을 하고 있는데 스물너댓이나 되었을까 싶은 파출소 여직원 둘이 와서 그걸 다 치우는데 얼굴 한 번 찡그리지 않더라구요.” 그 모습에 너무 감동받았다는 박 대장은 본사에 나설 때마다 그때의 부끄러움을 생각한다. 이번 수…

  7. 2001.11.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금주의 운세]11.12~19

    …와질 운세. 먼저는 흉한 일에 말려들어 시달림이 있겠지만 나중에는 좋은 일이 있을 길흉이 상반되는 운세. 소: 먹구름은 흩어지고 달빛이 창연하여 천지가 새로와진 기분일 운세. 기대하지 않았던 일에 뜻밖의 성공으로 날로 더해지는 기쁨을 만끽해 나갈 운세…

    당진시대
  8. 2001.11.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금주의 운세

    …기혼자 자손근심 수. 용-두 마음이 하나로 뜻을 모았다면 해치우지 못할 일이 없을 수. 이익을 얻고자 하면 꾀하는 바대로 이뤄질 운세이니까 힘과 용기를 북돋아 힘껏 뛰어보면 뛰는 대로 얻을 수. 운세예보 : 5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6일 애정문제 …

    당진시대
  9. 2001.10.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 노랫소리가 그렇게 이쁜지 우리도 알지 못했어요” - 한정초등학교 합창부

    …는는 헛기침들... 처음도 아닐 진데, 낯선 손님 앞에서 노래를 부르는 일이 그렇게 어색하고 신경 쓰이는 일이었을까. 대회 때보다 잘 부르고 싶은 조바심에 아이들 얼굴이 홍시처럼 달아올랐다. “해야 해야 해야해야- 해야 해야 해야해야- 해야해야- 나오…

  10. 2001.10.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금주의 운세]10.15~10.22

    …은 운세. 청산에서 흘러내리는 물줄기가 바다로 흘러 들어갈 격이니 하고 싶은 일이 있거든 시도해볼때. 운세예보 : 15일 몸수 손재주의. 16일 명예손상 기혼자 자손근심 수. 17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18·19일 재물얻으나 사기주의. 20일 신…

    당진시대
  11. 2001.09.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금주의 운세]9월17일 ~9월23일

    …자기혼자 만이 간직하고 있던 비밀지사가 성취되는 기쁨이 있을 수. 하고 싶은 모든 일이 역시 별다른 차질이 없이 이뤄 나갈 수나 손재수 주의. 운세예보 : 24·25일 재물얻으나 사기주의. 26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27일 애정문제 매사 순탄 수…

    당진시대
  12. 2001.09.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로학원 신윤재 국어교사가 추천하는 열네번의 짧은 만남...

    …승이 죽음에 이르기 전에 가르쳐준 비밀 “할 수 있는 일과 할 수 없는 일이 있음을 인정하라.” 이 얼마나 무서운 말인가? 하지만 우리는 항상 할 수 있음을 먼저 인정하려한다. 아니 무엇이든 하기 위해 노력한다. 허나 자그만한 일에 포기를 너무나 쉽게…

  13. 2001.09.17 · 지역사회 · 송희정

    무료염습 봉사자 신평면 거산리 이은우씨

    …을 깨끗이 씻고 닦아 수의를 입혀주는 일은 부부나 자식이라도 하기 힘든 일이다. 아니, 생전의 단정했던 모습을 뇌리에 담아두고 싶은 가족들이라면 애써 피하고 싶어하는 일일 게다. 우리 이웃에는 누군가 어려운 일을 당했을 때, 그리고 피하고 싶은 힘든 …

  14. 2001.09.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의 숨통 터주고 싶어하는 열혈문화청년 - ‘비틀즈’ 주인장 이승헌

    … 듣는 사람인 걸요.” 이씨는 몇해전 길거리 락공연을 계획했다가 무산된 일이 있다. 음악을 통해 의미있는 일을 해보고 싶었던 그는 락공연을 통해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모을 계획이었다고 한다. 그러나 주위의 냉소와 반대에 부딪혀 공연은 계획으로 그쳐버렸다…

  15. 2001.08.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태권도 공인 5단의 전국상임심판 자격증 소유자 - 김순단씨(송산면 금암리)

    …우다 보니 어린 아들에게 늘 미안한 마음이다. 자신의 분야에서 성공하고 싶은 욕심이 큰 만큼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싶은 욕구 또한 크다는 김씨. 그런 김씨가 가족과 함께 지낼 시간을 쪼개고 쪼개 올해부터 새로 시작한 일이 있다. 올 1월부터 당진생활체…

    당진시대
  16. 2001.08.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왜목마을의 주변 명소 중앙천퇴(풀)

    …느끼고 싶다. 갑자기 혼자보다 둘이서가 더 좋겠다. 노루사슴처럼 뛰놀고 싶은 곳, 여기에 오면 누구라도 동심으로 돌아갈 수밖에 없는 곳, 어쩌면 아담과 이브가 이렇게 순수했을까? 어김없이 조수는 밀려들어 차츰 모래톱은 잠기어가고 역사가 세월속에 묻혀가…

  17. 2001.07.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금주의 운세]

    …. 호랑이] 승산도 없는 일에 이끌려 시간만 낭비하기 쉬운 운세. 하고 싶은 일에 진척은 보지 못한채 몸과 마음이 피곤하여 안절부절 하는 수이니 매사 신중하게. 운세예보 : 30일 헤어졌던 사람 상봉 수. 31·1일 신액, 실물, 구설, 투쟁주의. 2…

    당진시대
  18. 2001.07.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의 글]장준섭/‘사랑의 열매’를 아십니까

    … 소재)이 개원되어 50여분을 모시게 된다. 나머지는 우리 군이 서두를 일이다. 사랑의 열매 이한진군에게는 큰 짐을 던 셈이다. 사람은 누구나 남을 돕고 싶은 아름다운 천성을 가지고 있으나 그를 실천하는 데는 남다른 용기가 필요한 것이다. 성경에도 부…

    당진시대
  19. 2001.07.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왜목마을의 주변 섬] 국화도(菊花島)

    …러나 우리 고장에 돗단배 화물선 왕래가 빈번해진 것은 그리 오래지 않은 일이다. 국화도는 세찬 풍랑을 잘 막을 수 있는 지형적 여건 때문에 정박지로는 인근에서 으뜸이었다고 한다. 깊숙한 내만 삽교, 구양도, 밀두리, 선장, 그리고 맷돌포, 사발포, 한…

  20. 2001.07.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왜목마을의 주변 섬1]입파도(立波島)

    …으로 피를 나눈 형제항렬이었으니 양가의 부모가 알고난 후 만류는 당연한 일이었다. 사랑을 따르자니 한국사회의 통념을 넘을 수 없고 규범을 따라 사랑을 버린다 함은 죽음보다 더 어려웠다. 이들은 많은 날을 사랑과 현실을 넘나들며 고통과 좌절, 그리고 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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