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28 · 지역사회 · 박경미
[사회단체 탐방] 당진시자율방범연합대 당진2동지대“청소년과의 소통·활동 확대하고파”
…되는 지대입니다. 초창기부터 있던 대원들은 지대에 대한 애정이 커 무슨 일이든 발 벗고 나서죠. 선배대원들을 보며 지대에 대한 사랑을 후배들이 배워가고 있습니다.” “청소년과의 활동 늘리고파” 그동안 당진2동지대는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 심훈상록문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9건 · '싶은 일이'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20.12.28 · 지역사회 · 박경미
…되는 지대입니다. 초창기부터 있던 대원들은 지대에 대한 애정이 커 무슨 일이든 발 벗고 나서죠. 선배대원들을 보며 지대에 대한 사랑을 후배들이 배워가고 있습니다.” “청소년과의 활동 늘리고파” 그동안 당진2동지대는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 심훈상록문화…
2020.11.28 · 정책·행정 · 임아연
…다”면서 “조사 결과에 따라 해당 공무원에게 책임을 묻고 다시는 이러한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전체 공직자를 대상으로 재발방지대책을 수립해 시행하겠다”고 덧붙였다. [일문일답] 김유진 허가과장 “물의 일으켜 죄송” 마스크를 제대로 써달라는 카페주인에게 …
2020.11.28 · 정책·행정 · 임아연
… 의정활동 가운데 가장 보람 있었던 일은 무엇인가? 지자체에서는 사소한 일이지만 시민들에게는 접근부터 어려운 일들이 있다. 또한 시민들의 고충이 행정에 잘 전달되지 않는 경우도 많다. 이러한 간극을 없애기 위해 최선을 다해왔고 이를 통해 시민들이 만족…
2020.11.28 · 문화·교육 · 한수미
천천히 일이 진행되는 것을 뜻하는 시나브로처럼, 카페 ‘시나브로’도 하나씩 손님들에게 다가가고 있다. 지역에서 생산한 농산물로 정성껏 담은 음료를 내놓고, 지역작가 작품을 전시하는 문화 공간을 제공하는 등 어제보다 오늘이 나은 카페로 거듭나고 있다. …
2020.11.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시 태어나면/ 무엇이 되고 싶은가/ 젊은 눈망울들/ 나를 바라보며 물었다// 다시 태어나면/ 일 잘하는 사내를 만나/ 깊고 깊은 산골에서/ 농사짓고 살고 싶다/ 내 대답. 박경리 선생은 시 <일 잘하는 사내>에서 일 잘하는 사내를 만나 농사짓는 삶을…
2020.11.17 · 정책·행정 · 한수미
… 잘못된 것들을 바로잡아 나가겠다. 이번 국정감사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이 있다면? 중부지방해양경찰청(이하 중부해경청)이 경기도 시흥시에 위치한 배곧신도시로 이전을 결정됐다. 이는 바로 잡아야할 문제라고 생각했다. 배곧신도시는 본청인 해양경찰청과 불…
2020.11.17 · 산업·경제 · 임아연
…가장 역점을 두고 추진한 정책은 무엇이며, 앞으로 임기 내에 꼭 이루고 싶은 정책이 있다면? 주민자치, 3농혁신, 지속가능발전 등 3가지를 핵심키워드로 시정을 추진해왔다. 이는 당진시 모든 부서와 더불어 지역주민 및 시민사회, 전문가 등과 협력·협업을…
2020.10.30 · 환경·안전 · 임아연
포기하고 싶은 순간도 있었다. 30여 년 동안 엔지니어로 살아오면서 필터 분야에 대해 연구하고 여러 제품을 국산화시킨 경력도 있었지만 이번 만큼은 쉽지 않았다. 밀가루보다 더 고운 녹조를 물과 분리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장비를 만들기까지 꼬박 4년 넘게…
2020.09.28 · 정책·행정 · 임아연
…것이라는 소문에 대해서는 여전히 조심스러운 입장이다. 김 의원은 ‘어떤 일이든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는 것이 나라 사랑’이라는 도산 안창호 선생의 말을 인용하며 “열심히 일한다면 시민들이 어떤 길이든 기회를 줄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한편 …
2020.09.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파격적으로 기타를 들고 들어가 음악수업을 하는 등 지금은 상상도 못하는 일이지만 희망하는 학생 14명과 회비를 걷어 시외버스를 타고 주말에 1박 2일로 계룡산을 등반했던 기억도 난다. 나는 제자들을 졸업시키면서 한가지 약속했다. 초등학교를 졸업한 후에…
2020.09.14 · 정책·행정 · 임아연
…것이다. 전 의원은 “소속 정당과 의회 의정활동을 분리해 생각했다”며 “일이 이렇게 큰 사태로 비화될 줄은 미처 생각지 못했다”고 말했다. 그는 “당론을 따르지 않았던 것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과 당원들에게 미안한 마음”이라며 “하지만 다른 …
2020.08.18 · 문화·교육 · 임아연
…아내가 뇌출혈로 쓰러지면서 인생의 또 다른 전환점을 맞이한 그는 “하고 싶은 일을 미룰 시간이 없다”고 생각한다. 아내에 대한 고마움과 사랑을 표현하는 것도 미뤄선 안된다는 걸 깨달은 그는 아내를 위한 이 공간을 게으름 피우지 않고 정성스럽게 가꾸고 …
2020.08.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죽음은 없다. 나라를 위한 희생은 공동체가 함께 책임져야 할 명예로운 일이다. 오늘의 우리는 수많은 희생 위에 존재하기 때문이다. 우리의 보훈은 바로 이 소중한 책임감에서 출발하며 아픈 역사를 다시는 되풀이하지 않겠다는 다짐이기도 하다. 2020년 …
2020.07.25 · 정책·행정 · 김예나
…것이 지역경제 활성화다. 그런데 지역경제 활성화는 시의회나 행정에서 할 일이 아니라 주민(상인) 스스로 해야 한다. 전통시장의 경우 종사하는 상인들의 마인드에 변화를 주고 젊은 소비자들이 시장을 찾을 수 있게끔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 시의회, 행정과 …
2020.07.10 · 문화·교육 · 임아연
…사람들 때문에 코로나19가 끝나지 않고 계속 이어지는 것 같아요. 하고 싶은 걸 하지 못하더라도 조금만 더 참고 견뎌줬으면 좋겠어요. 코로나19가 빨리 끝나서 친구들과 영화 보러 가고 싶어요.” 코로나19가 학생들의 삶도 바꿔놓았다. 지난 겨울방학 이…
2020.06.29 · 산업·경제 · 김예나
…남편은 사람이 너무 좋았지만 경제적으로 힘들다보니 전 씨는 집을 나가고 싶은 마음이 여러 번 들기도 했단다. 어느 날에는 너무 힘에 부쳐 젖먹이 아이를 두고 집을 나갔다가, 가슴이 퉁퉁 부어 모유가 쏟아지는 바람에 집에 두고 온 아이가 생각나서 다시 …
2020.06.22 · 산업·경제 · 임아연
…항만을 겸비한 해양도시다. 따라서 농민과 어민 그리고 축산인을 위해 할 일이 많다. 대표적으로 도비도휴양단지 개발, 음섬포구 일원 항만친수시설 조성, 공용부두 건설, 연륙교 조속 착공, 어촌뉴딜, 농촌뉴딜, 장고항 개발, 미세먼지 저감 완충숲 조성, …
2020.06.20 · 지역사회 · 김예나
…바람일 테다. 심폐소생술은 꺼져가는 불씨를 다시 살리듯 생명을 불어넣는 일이다. 10년 전 어느 날, 갑자기 쓰러진 노인에게 심폐소생술을 실시해 위급한 상황을 넘긴 이후 다시 기회가 찾아왔다. 그때처럼 위급한 상황은 아니지만 당시의 기억을 되짚으며 동…
2020.06.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환경을 수백 년에 걸쳐 물려받았다 하더라도 이를 파괴하는 것은 순식간의 일이 될 것이다. 우리는 이러한 사람들을 향해 ‘몰염치하다’고 말할 수 있다. 자신들만 살고 떠날 땅이 아니다. 화무십일홍이라 했다. 꽃이 피면 반드시 시들기 마련이다. 중국의 철…
2020.06.16 · 지역사회 · 김예나
…감을 살리기 위해 기름 관리를 철저히 하고 있다. 한편 코바코에서는 일요일이나 공휴일을 제외한 날이면 오후 2시까지 점심 특선을 선보이고 있다. 방문 손님을 대상으로 돈가스와 경양식돈가스, 김치찌개, 카레라이스, 오므라이스, 육개장을 6000원 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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