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28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9] 면천면 자개1리 “배꼽 소나무와 호랑이 전설이 내려오는 자개1리”
… 우리 면천이 거의 동시에 오이를 생산한 지역으로 봐야 해.” (이건웅 노인회장) “옛날에는 오이 하우스도 지금처럼 철근으로 세우지 않고, 각개목으로 세웠어요. 그래서 바람이 불면 날아가고 겨울에 눈이 내리면 무너져 내려앉아서 힘들었죠. 오이는 하루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건 · '쓰러진 노인'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9.28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 우리 면천이 거의 동시에 오이를 생산한 지역으로 봐야 해.” (이건웅 노인회장) “옛날에는 오이 하우스도 지금처럼 철근으로 세우지 않고, 각개목으로 세웠어요. 그래서 바람이 불면 날아가고 겨울에 눈이 내리면 무너져 내려앉아서 힘들었죠. 오이는 하루 …
2024.01.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 공유한 것이다. 무차별 폭행하는 장면이 담긴 영상 속에는 정신을 잃고 쓰러진 경비원을 보면서 웃는 청소년들의 모습도 고스란히 남았다. 이 사안은 많은 사람의 공분을 샀으며 필자도 그 기사를 접하고 개탄하지 않을 수 없었다. 우리 사회의 전통적인 미덕…
2021.08.21 · 지역사회 · 한수미
…아동셈수학지도사, 게임놀이지도사, 가족상담사, 진로상담사, 심리상담사, 노인상담사 등 현재 하는 일과 관련돼 있거나, 미래에 필요한 자격증을 공부하다 보니 어느새 자격증을 21개나 취득하게 됐다. 현정애 복지사는 “자격증을 공부할 땐 이 자격증이 언제…
2021.07.23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시노인복지관(관장 최태선)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업의 일환으로 독거노인 가구의 안부를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있는 가운데, 생활지원사 한윤정 씨의 신속한 판단으로 80대 한 노인이 목숨을 구했다. 지난 19일 오후 5시경 연차인 한윤정 씨를 대신해 김…
2020.06.20 · 지역사회 · 김예나
…씨를 다시 살리듯 생명을 불어넣는 일이다. 10년 전 어느 날, 갑자기 쓰러진 노인에게 심폐소생술을 실시해 위급한 상황을 넘긴 이후 다시 기회가 찾아왔다. 그때처럼 위급한 상황은 아니지만 당시의 기억을 되짚으며 동료들과 심폐소생술 대회에 참가, 충남도…
2020.04.17 · 지역사회 · 임아연
…다. 서울과 공주, 당진에서 각각 공부하던 세 아들을 뒷바라지 하면서, 쓰러진 시아버지를 돌보며 병원비를 감당해야 했다. 단 몇 줄의 글로 그 시절을 표현하기엔 당시 상황은 너무나 힘들었다. 이 씨는 “인생에서 가장 힘든 시간이었다”고 회상했다. 돌아…
2019.04.26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타운 주차장에서 차량을 운행하던 중 심근경색으로 의식을 잃은 91세 노인을 시민들이 발견해 심폐소생술로 살려냈다. 6.25참전유공자회 당진시지회 문태영 부회장은 지난 25일 오전 8시30분 경 당진시종합복지타운 지하주차장에서 주차를 위해 후진을 하…
2015.11.27 · 지역사회 · 김예나
…다. 김동범 씨는 “우리 둘의 만남은 운명이었다”고 말했다. 뇌졸중으로 쓰러진 49세 아내 사랑하기에도 아까운 이 시간에 부부에게 시련이 찾아왔다. 여느 때와 같이 평온한 아침, 여우 같은 아내와 토끼 같은 자식들을 위해 가장 김동범 씨는 회사에 출근…
2013.02.22 · 지역사회 · 김창연
신평면, 고대면 독거노인 봉사 쓸쓸한 노인과 저녁식사 함께 고대치안센터 손영훈 센터장이 독거노인들의 수호천사로 칭찬을 받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당진경찰서 신평파출소 손영훈 경사. 손 경사는 지난해 초부터 파출소가 담당하는 지역 내…
2001.0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익명의 제보자로부터 전화가 걸려왔다. 30년 넘게 소리 소문없이 어려운 노인들을 위해 이발봉사를 하고있는 이발사 한분이 있다는 것이었다. 당진군민회관 왼편에 있는 무궁화 이발소. 나라꽃을 상호로 해서 간판을 내건 것만 보아도 주인의 성품을 알 만했다.…
1998.10.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였다. 지난 9월 30일에는 관내 통정리에서 외롭게 생활하고 있는 무의탁노인 윤준옥 할머니에게 추석선물을 들고 찾아가 위로함으로써 인간애의 따스함과 삶의 보람을 느끼게 했으며, 10월 2일에는 농협 창설당시의 원로조합원이며 경노당 회원인 노인들에게 희…
1994.05.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거리를 헤매고 있는 사람들과 집에서 조용한 쉼터가 없어 거리를 방황하는 노인들. 그리고 미래에 대한 희망도 없고 지금의 아픔을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을 매일같이 보고있다. 이제 그들을 위로하고 그들의 상처를 어루만져 줄 적극적인 행동…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