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31 · 지역사회 · 김예나
[미담] 대호지면 송전리 ‘쓰레기 반장’ 김태열신· 경숙최· 장덕 씨“매주 수요일은 우리마을 쓰레기 버리는 날”
매주 수요일 오전 9시 대호지면 송전리주민들이마을회관앞으로 일주일치생활쓰레기를가지고나 온다. 김태열 2반장과 신경숙 부녀회장, 주민 최장덕 씨는 주민들이 가지고 나온 쓰레기가 잘 분리됐는지, 종량제 봉투에 잘 담겼는지 확인하고 수거가 잘못돼 있을 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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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쓰레기 잘못'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10.31 · 지역사회 · 김예나
매주 수요일 오전 9시 대호지면 송전리주민들이마을회관앞으로 일주일치생활쓰레기를가지고나 온다. 김태열 2반장과 신경숙 부녀회장, 주민 최장덕 씨는 주민들이 가지고 나온 쓰레기가 잘 분리됐는지, 종량제 봉투에 잘 담겼는지 확인하고 수거가 잘못돼 있을 때에…
2019.07.20 · 지역사회 · 박경미
… 낚시인들의 의식과 매너를 강조했다. 전 씨는 “낚시를 하면서 버려지는 쓰레기 문제로 전국의 많은 저수지들이 낚시금지가 됐다”며 “‘나 하나쯤’이 아닌 낚시인 전체를 위해 쓰레기 투기 문제에 대해 경각심을 가지고 자연환경 보존을 위해 쓰레기를 제대로 …
2016.07.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마주하는 것조차 무섭다”는 말들이 쉽사리 공감될 것입니다. 분명 뭔가 잘못돼 가는 사회임에는 틀림없습니다. 언제부턴가 우리사회에서 나만 괜찮으면 된다는 개인주의적 분위기가 만연하면서 사회가 각박해졌습니다. 나만 잘 먹고 잘 살면 되고, 좋으면 되고,…
2015.10.23 · 지역사회 · 김예나
… 필연적이었습니다. 오래된 건물이 낡고 불편하게 되어 새로 고쳐지듯이, 잘못된 인간의 생각이나 습관이 있다면 그것도 바뀌어야 하지 않을까요? 신약성경 에베소서 4:22에서 사도 바울은 ‘옛날의 생활방식, 곧 거짓된 욕망으로 부패해 가는 옛 사람을 벗어…
2005.05.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글귀가 보이기 시작했다. 육교에 설치된 ‘일하는 당진시’나 공공장소의 쓰레기통에 붙어있는 ‘당진시’ 구호 등을 처음 볼 때는 잘못 인쇄됐나 의심하기도 했겠지만 당진군의 의도적인 사용으로 인해 이제 군민들은 당진군인지 당진시인지 헷갈리는 지경에 이르렀…
2001.08.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누운 자세의 목부분처럼 움푹 패인 지형 일렀을 것 왜목의 유래에 관한 잘못된 홍보 뉴 밀레니엄 해맞이 행사가 세상을 온통 떠들썩하게 했다. 마치 원단의 일출을 보기만 해도 신통력을 얻을 것처럼 야단이었다, 덩달아 왜목은 해맞이 장소로 각광을 받으며 …
1995.03.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들만 참석했다. 한마디로 야당시절 비판과 개혁을 외쳤지만 이제 자기보고 잘못한다고 비판하는 것은 싫었던가 보다. 우리들은 흔히 몇사람만 모였어도 곧잘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를 하곤한다. 그럴 때마다 툭툭 튀어나오는 말이 ‘그때가 좋았다’는 소리다. 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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