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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기자기 소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25년

4건 · '아기자기 소품'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06.09 · 문화·교육 · 김예나

    [맛집]신평면 남산리 보담카페 이선숙 대표꽃차와 화과자의 찰떡 만남

    …이름처럼 보담카페는 고객에게 좋은 것을 정성껏 담아 전하려는 공간이다. 아기자기한 인테리어와 공방 소품, 꽃차가 어우러진 이곳은 입소문만으로 자리를 잡아 가고 있다. 손님이 손님을 데려오는 방식으로 천천히 성장해 온 보담카페는, 앞으로도 지 역 주민들…

  2. 2025.03.2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기획] 면천 동네 한 바퀴 시간이 거꾸로 흐르는 ‘면천’, 봄과 함께 거닐자

    …보는 것도 좋다. 서양화 화가인 윤미경 대표가 운영하는 진달래 상회에서 아기자기한 소품을 만나고, 그 옆에 60년이 넘은 과거 ‘자전거포’였던 건물을 최대한 살린 작은 책방, 오래된 미래도 들려보는 것을 추천한다. 오래된 미래는 작은 서점이지만, 지은…

  3. 2025.03.07 · 문화·교육 · 이태경

    [신설상가] 카페 어리로(우두동) 안혜옥 대표

    …저트가 없듯, 카페 곳곳에도 안 대표가 발품 팔아 수집한 자개장과 앤틱 소품들이 배치돼 있다. 안 대표가 직접 자수를 놓은 커튼과 뜨개질한 아기자기한 소품도 있어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앞으로도 계절마다 새로운 소품을 더해 분위기를 바꿀 계획이란다…

  4. 2025.02.21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한켠의 빈터 (수청동) 전지현 대표 개성과 감성을 살려줄 특별한 빈터

    …할 빈티지 의류 전문점 ‘한켠의 빈터’가 문을 열었다. 매장에 들어서면 아기자기한 소품부터 빈티지와 보세 의류, 머그잔, 접시, 액세서리, 가방, 모자 등 개성 넘치는 패션 아이템들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이곳을 운영하는 전지현 대표는 천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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