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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는 만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2015년

11건 · '아는 만큼'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10.08 · 문화·교육 · 오규석

    지방자치의 성공의 지름길, 지역평생학습 4 독일 오펜바흐 시민대학“교육은 시민의 기본권”

    …에 의해 활발히 운영되고 있다. 오펜바흐는 실업률과 이민자 비율이 높은 만큼 시민들이 요구하는 강좌도 다양하다. 교육은 학기제로 운영되며 시민대학이 프로그램을 개설하면 그에 맞춰 수강생이 수강신청을 하는 시스템이다. 오펜바흐 시민대학에서는 한 학기에 …

  2. 2015.09.25 · 문화·교육 · 김예나

    그 작가의 작업실 8 홍현경 서양화가일상 소품에 과거와 현재를 담다

    … 이름을 잘못 지은 거 같다곤 하지만 8년 동안 감성미술 ‘발전소’였던 만큼 이제는 정든 이름이다. 초등학생 때부터 적어온 화가의 꿈 홍 작가는 중학생 때부터 장래희망 란에 ‘화가’라고 적곤 했다. 초등학생 시절 그림 그리는 사람이 되는 것이 꿈이었던…

  3. 2015.06.26 · 문화·교육 · 한수미

    참교육, 혁신에서 찾다 4 당진시 당산초등학교잘 노는 것도 공부다

    …교보다 높지 않다”며 “하지만 자존감과 자신감이 높고 창의력과 문제해결력만큼은 뒤쳐지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밖에도 의사소통 및 대인관계 등을 학교에서 배운다. 실제로 많은 부모들이 혹여 아이들이 활동하는 시간이 많은 만큼 수업에 적응하지 못하는 것은…

  4. 2015.04.24 · 지역사회 · 김예나

    [신설상가] “카멜호프에서 진솔한 대화를”

    … 진솔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공간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호프집에서 만큼은 솔직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도록 젊고 세련된 인테리어로 카멜호프를 꾸몄다. 또한 칸막이 방에는 미닫이문을 설치해 손님들만의 독립적 공간을 마련했다. “호프집이지만 카페 분위…

  5. 2015.04.17 · 산업·경제 · 한수미

    바른 먹거리와 일자리 제공을 함께

    …명이 근무하고 있다. 또한 일자리 창출을 목적으로 하는 예비사회적기업인 만큼 55세 이상,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조리원 취업의 문을 열었다. 또한 더 많은 인원을 확충해 일자리를 제공할 예정이며 쌀밥도시락의 수익은 구성원에게 1차적으로 배분한 뒤 남은 …

  6. 2015.04.10 · 산업·경제 · 김예나

    기아자동차 신평대리점 정태희 카 마스터“숨어 있는 전통 찾아주세요”

    …일하고 있는 정태희 씨는 타 일간지는 인터넷으로 많이 접하지만 당진시대 만큼은 꼭 지면으로 읽고 있다. 정 씨는 10년 동안 서울에서 자동차 정비사로 일해왔다. 그러다 차에 깔리는 사고로 일을 중단해야 했고 이후 2000년에 고향 당진으로 내려왔다. …

  7. 2015.04.03 · 문화·교육 · 임아연

    음섬포구 끝망울에 해어름 지네

    …안의 경치가 한눈에 들어온다. 그동안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지진 않았지만 아는 사람들에겐 경관 좋기로 입소문 난 음섬포구는 지난 2012년 국토해양부의 공모 사업을 통해 만들어진 공원이 조성돼 있다. 남쪽방향 해안길을 따라 내려가면 석화봉 지나 맷돌포 …

  8. 2015.03.27 · 환경·안전 · 김예나

    아웃도어 브랜드 마모트 홍기후 대표“주2회 발행은 어떤가요?”

    …마다 당진시대를 챙겨본다는 마모트 홍기후 대표는 당진시대를 볼 때 마다 아는 사람들을 찾아보기 바쁘다. 당진 토박이인 홍 대표는 지역에 아는 사람이 많다. 홍 대표는 “매장을 운영하는데 바쁘다 보니 당진시대를 보고 지역 사람들의 소식을 접하곤 한다”며…

    당진시대
  9. 2015.02.27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신선한 갈비를 참숯에 ‘자글자글’송산면 금암리 일등참숯갈비 이용연·지금화 부부

    … 양념도 특별하다. “이 계통에서만 일하다 보니 자연스레 고기를 볼 줄 아는 눈이 생기더라고요. 좋은 고기, 안 좋은 고기가 한 눈에 보이니 손님들한테 좋은 고기를 드릴 수밖에 없어요.” 일등참숯갈비에서는 고기 선별부터 손질, 양념까지 모두 이 대표 …

  10. 2015.02.06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 삶의 애환을 우려낸 특별한 국밥

    … 곳보다도 깊고 진하다. 17년 전, 부부는 합덕에 예당식당을 열었다. 아는 이 없던 합덕이었기에 첫 1년은 어려웠지만 묵묵히 농사를 지었고 수확물로 정성을 담아 김치찌개와 국밥을 끓여냈다. 차츰 입소문이 나며 허름하고 작은 식당임에도 연일 많은 이들…

  11. 2015.01.16 · 문화·교육 · 한수미

    여든 노부부의 사랑 “한 날 한 시에 갔으면”

    … 많지만 사람을 감싸는 포용 능력이 있어 많은 사람들과 어울리는 방법을 아는 사람”이라며 “지금도 여름이 되면 집에 손님이 끊이지 않을 정도로 포용능력이 좋다”고 칭찬했다. 반면 아내 김 씨는 남편의 장점으로 “감싸줄 줄 알고 지혜롭고 배려깊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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