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돈은 돌아야 돈이다, 민생지원금 부결이 남긴 허탈함
… 어떠합니까. 직장에서는 일감이 줄고 소상공인은 연이어 문을 닫습니다. 아동·청소년들은 인공지능과 로봇이 대신할 미래 앞에서 무작정 학원을 순회하며 암기식 교육에 내몰리고, 청년들은 급격히 줄어드는 일자리 구조 속에 꿈을 접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9건 · '아동 권리'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8.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어떠합니까. 직장에서는 일감이 줄고 소상공인은 연이어 문을 닫습니다. 아동·청소년들은 인공지능과 로봇이 대신할 미래 앞에서 무작정 학원을 순회하며 암기식 교육에 내몰리고, 청년들은 급격히 줄어드는 일자리 구조 속에 꿈을 접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과…

2026.05.15 · 인물·동정 · 이태경 기자
제8기 당진시 아동참여위원회 위촉식이 지난 13일 당진시청 해나루홀에서 열렸다. 아동참여위원회는 아동 관련 정책과 사업 전반에 대해 아동의 의견을 직접 제안하고 참여하는 기구로 위원 23명에게 위촉장이 수여됐다. 이번에 위촉된 아동참여위원은 공개모집을…
2026.05.15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나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전 후보는 이날 6대 정책으로 △만18세이하 아동과 청소년 대상 월 30만 원 ‘꿈응원금’ △청년기본소득 및 첫경력보장제 △농어촌기본소득 확대 △충남에너지공사 설립 및 ‘햇빛.바람.데이터 배당’ △대전.충남 통합 기본경제권 …
2026.03.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둘째, 모든 서비스는 당사자의 명확한 '동의'를 전제해야 한다. 이는 아동뿐만 아니라 성인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본인이 원치 않는 일방적인 배려는 배려가 아닌 권리 침해에 가깝다. 따라서 수혜 서비스는 당사자의 의사를 존중하는 바탕 위에서 최소한…
2026.03.22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교육공무직 본부 충남지회 영어전문회화강사분과 초등대표로 비정규직 노동자 권리를 위해 싸워왔으며, 당진사회대개혁비상행동 공동대표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을 맡아 지역사회에 활동을 이어왔다. 현재 기본소득당 충청남도당 부위원장을 맡고 있다. 전 출마…
2026.03.20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생들의 교육과 성장을 지원하는 데사용될 예정이다. 전달식 이후에는 장애 아동 양육과 관련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수교육은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과정을 넘어, 아이의 삶 전반을 지원하는 공동의 여정이며, 교사와 학부모는 아이를 중심으로 같은 곳을 …
2026.02.26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당진시가 제7기 아동참여위원회 활동보고회를 지난 24일 개최했다. 아동참여위원회는 아동에게 영향을 미치는 정책 수립 과정에 18세 미만 아동의 참여를 보장하기 위한 기구다. 시는 지난해 4월 맹서아 위원장(원당초 6)을 비롯한 초중학생 24명을 위원으…
2026.02.13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 자녀에 대한 보육료 지원 확대를 촉구했다. 현재 당진시는 등록 외국인 아동에게 매달 28만 원의 보육료를 지원하고 있다. 이는 외국인 가정의 보육 부담을 덜기 위한 제도다. 그러나 어린이집의 실제 보육료가 이보다 높을 경우 발생하는 ‘차액’은 보호자…
2026.01.09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 미달, 경제적 어려움, 심리·정서적 어려움, 학교폭력, 경계선 지능, 아동학대 등 학생의 학습 참여를 어렵게 하는 다양한 문제를 통합적으로 해소해 학생의 전인적 성장과 교육받을 권리 향상을 지원하는 제도로 송악중학교는 2024년부터 선도학교로 운영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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