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동 인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23년

10건 · '아동 인구'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11.03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지역 함께 한 ‘면천둥이’ 백일 축하잔치

    …련했다. 지난달 25일 열린 이번 이벤트는 면천면에서 자체적으로 시행한 인구 시책으로, 출생일 기준 면천면에 주소지를 두고 출생 후 백일을 맞이하는 가정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날 면천면주민자치회(회장 이석범)와 면천면행정복지센터(면장 한영우)가 백일…

  2. 2023.10.20 · 정책·행정 · 유수아 취재기자

    가정 밖 여성 청소년 위한 쉼터 개소

    …주혜인)이 지난 16일 개소했다. 지난 2022년 기준 당진시의 청소년 인구 현황은 2만 4836명으로, 그중 여자 청소년 인구 현황은 1만 1539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당진경찰서 여성청소년계에서 조사한 당진시 청소년 가출 및 실종 현황에 따르면 지…

  3. 2023.08.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연합취재 - 고향사랑기부제, 일본은 어떻게 성공했나?] ⑤ 일본 아사히카와 편 하(下)“지자체 강점 부각시키는 사업 발굴해야”

    …야마 동물원이 있는 지역이자 일본 5대 가구 생산지이다. 아사히카와 시 인구는 2023년 7월 1일 기준 총 32만1975명이며 19세 이하가 4만5000여 명, 20세부터 59세까지 14만2000여 명, 60세 이상이 13만4000여 명 정도다. 아…

  4. 2023.05.08 · 환경·안전 · 한수미 취재팀장

    출생아는 줄고 사망자는 늘고, 청년은 떠난다

    당진시가 2023년 인구정책 시행 계획을 발표했다. 지난해 말을 기준 으로 당진시의 인구는 16만8253명 인 것으로 집계됐다. 외국인을 포 함하면 17만6717명으로, 2012년 당시 15만5104명이었던 것에서 다 소 늘었다. 출생아 수가 급격히 …

  5. 2023.04.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 김민정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장결혼·출산·양육이 행복한 선택 되어야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인구절벽을 맞이하고 있는 나라가 다름 아닌 대한민국이다. 합계 출산율 세계 꼴찌라는 상황은 한국 사회가 많은 부문에서 절체절명의 위기 상황에 처해 있음을 의미한다. 우리나라는 부모의 일·가정 양립이 당연한 세상이 되었음에도 초등학…

    당진시대
  6. 2023.04.14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자살 비율 4년 연속 전국보다 높아

    …에도 추진 전략과 세부 추진과제 등이 포함돼 있다. 당진시는 전체적으로 인구수가 비슷하게 유지되고 있지만, 1인 가구(독거노인, 생산연령 남성 단독 가구 증가로 세대 수가 늘어나고 있다. 산업시설 근로자가 많은 지역 특성상 생산가능인구에서 남초 현상이…

    당진시대
  7. 2023.02.11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 충남 타 시·군보다 자살자 수 많아

    …민간협의체 보고에 따르면, 지난 2021년 당진의 자살자 수를 분석하면 인구 10만 명당 자살자 수 39.2명으로 전국 평균 26명, 충남 평균 33.2명과 비교해 다른 지역보다 높은 자살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당진시보건소가 정신건강 고위…

  8. 2023.01.20 · 지역사회 · 한수미

    김명회 당진시의원 “외국인 주민 자녀에게 보육료 지원 필요”

    김명회 시의원이 외국인 주민 자녀에게 보육료를 지원해 아동 복지를 실현해야 한다고 5분 발언했다. 김명회 의원이 제시한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당진은 충남 15개 시·군 중 천안시와 아산시 다음으로 외국인 주민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2006년부…

  9. 2023.01.08 · 문화·교육 · 한수미

    지난해 65명 스스로 생 마감했다

    … 더불어 경기 침체가 장기화에 이르는 상황에서 청장년층 생산활동에 대한 인구 집중 관리가 필요할 것으로 보았다. ‘생명사랑’ 당진시로 거듭날까? 당진시는 2021년 65명 자살사망자에서 2025년 57명으로 감축하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세 가지의 추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