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1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연말 앞두고 세가지 경사겹쳐
…은이들은 웃어른을 삼가 공경하고 웃어른들은 아랫사람들을 각별히 아껴주는 아름다운 전통이 살아 숨쉬는 마을이라 하여 충청남도로부터 올해 도의(道義)시범마을로 선정되었던 것. 실제로 장정리는 3백여명의 주민중 60세이상 노인이 120여분이나 되는데 젊은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건 · '아름다운' · 지역사회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6.1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은이들은 웃어른을 삼가 공경하고 웃어른들은 아랫사람들을 각별히 아껴주는 아름다운 전통이 살아 숨쉬는 마을이라 하여 충청남도로부터 올해 도의(道義)시범마을로 선정되었던 것. 실제로 장정리는 3백여명의 주민중 60세이상 노인이 120여분이나 되는데 젊은이…
1996.1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그늘이고 악한 사람들로 가득찬 것 같아 우울해질 때가 많이 있습니다. 아름다운 사연의 기사가 어쩌다 신문의 한 지면을 차지하게 되면 그날은 매우 기분이 좋고 세상이 밝게 보입니다. 분명 세상엔 좋은 일을 하는 아름다운 사람들이 더 많은데 말입니다. …
1996.09.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름다운 신부’만들어 드리는 곳 “감각파, 실속파 신부들 찾아주세요” 결혼시즌이 다가왔다. 신부드레스와 메이크업만을 전문으로 취급하는 ‘리젠시웨딩숍’이 한달전 합덕에 문을 열어 합덕지역에서 결혼을 앞둔 신부들에게 반가운 소식으로 전해지고 있다. 웨딩…
1996.08.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체가 알찬 수련회를 간다든지 하는 기사이다. 크게 눈에 띄지 않는 이런 아름다운 일들이, 많아지고 자주 신문에 오르내려야 이 사회는 잘 되는 쪽으로 밝은 쪽으로 나아가는 것이라고 확신한다. 지난 7월 29일자 신문에서도 무의탁 노인들께 경노잔치, 효실…
1996.07.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로 표기되어 있다는 것. 주민들은 “다리가 설치된다고 해 지명 그대로 아름다운 다리가 마을의 새 명물로 등장할 것이라는 기대에 고속도로 통과를 흔쾌히 받아들였었다”며 “사전합의없이 일방적으로 이처럼 설계를 변경한 것은 주민들을 무시하는 처사”라고 불…
1996.04.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비중있게 사용돼 풍성한 볼거리를 준다. 또 사랑과 한을 품은 처연하고도 아름다운 미단공주의 진희경과 질투 역시 사랑의 또다른 모습임을 강렬한 눈빛 하나로 전하고 있는 황장군 역의 신현준의 연기가 빛을 발한다. 개봉 두달이 지난 현재 서울에서만 50만명…
1996.01.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에 큰가방을 맨 멋쟁이 아저씨”이다. 이런 글귀는 흘러간 동요에 나오는 아름다운 낱말에 지나지 않는다. 지금은 오토바이에 우편함을 달고 다니는 고된 일꾼에 지나지 않는다고 본다. 기쁜소식, 반가운 소식을 배달하는 집배원이었고 글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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