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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름다운 마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05년

6건 · '아름다운 마을' · 지역사회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5.08.02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난지도 풍경] 가깝고도 아름다운... 그 섬에 가고 싶다!

    …져가버리는 파도! 두번의 밀물과 썰물, 그 뒤 찾아오는 저녁 바다는 왜목마을에서나 볼 수 있었던 석양이 더해 황홀감을 연출한다. 난지도에서 볼 수 있는 것은 이것만이 아니다. 조용한 섬의 정겨운 사람들과 전교생 모두 합해 8명인 난지분교의 소탈한 모습…

    당진시대
  2. 2005.07.11 · 지역사회 · 이명자

    송악면 봉교리 조창형·오영화 부부

    송악면 봉교리. 오봉제 저수지가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곳에 아름다운 부부가 살고 있다. 조창형(75) 할아버지와 오영화(73) 할머니. 칠순을 넘긴 이들 노부부는 50평생을 부대끼며 살고도 저승에 가서도 다시 만나 살고 싶다고 말하는 한쌍의 원앙이다.…

  3. 2005.05.30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INI스틸 일관제철소 추진 지역주민 반발

    …께 대책기구구성을 결의했다. 회의를 주재한 가곡환경 정치웅 대표이사는 “아름다운 마을인데 한 고비 넘기면 또 한 고비가 생기고 더 큰 산을 만난다”면서 일관제철소 건설에 대한 우려를 표시했다. 또 일관제철소 건설을 환영한다는 당진군개발위원회 한창준 위…

  4. 2005.04.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름다운 꽃길’ 조성 추진중

    우리마을 사랑운동의 일환으로 주요도로변에 꽃동산 및 꽃길이 조성된다. 당진군은 본격적인 봄철을 맞아 지난달 말까지 군내 43개소 8200여평에 7만5000본을, 51개소 55㎞에 6만3000본을 심었다고 밝혔다. 또한 송산면 가곡리 38번 국도변에 꽃…

    당진시대
  5. 2005.04.12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영원히 남는 마을표상 되길”

    【송산】 지난달 22일 송산면 매곡리(이장 이재건)에서는 ‘매곡리 우리마을 사랑운동본부’ 주관으로 마을 표지석 제막식이 거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건 이장을 비롯해 주민 40여명이 참석했다. 이재건 이장은 “매곡리 주민 숙원사업이었던 마을 표지석이 …

  6. 2005.03.29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우리마을 사랑운동 활성화 다짐대회 잇따라 열려

    【종합】 지난 18일 군민회관에서 열린 ‘우리 마을 사랑운동 활성화 다짐대회’에 이어 정미·순성 등 5개면에서도 우리마을 활성화 다짐대회가 잇따라 개최됐다. 지난 23일 정미면 회의실에서 열린 활성화 다짐대회에는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 오연호 회장을 비…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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