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人生을 드립하다-대본없는 삶을 유쾌하게
… 경영관리와 종합청사 건립 프로젝트에 작은 경험을 보태며 후배들과 함께 미래를 그려간다. 현장을 떠났다고 해서 역할까지 끝난 것은 아니었다. 이제는 앞장서기보다 뒤에서 든든하게 받쳐주는 사람이 되는 일, 경험을 권위가 아니라 나눔으로 전하는 일이 내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건 · '아름다운 미래를'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7.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경영관리와 종합청사 건립 프로젝트에 작은 경험을 보태며 후배들과 함께 미래를 그려간다. 현장을 떠났다고 해서 역할까지 끝난 것은 아니었다. 이제는 앞장서기보다 뒤에서 든든하게 받쳐주는 사람이 되는 일, 경험을 권위가 아니라 나눔으로 전하는 일이 내게…

2019.02.02 · 지역사회 · 김성준
… 수 있도록 든든한 후원자이자 외로운 청소년들의 엄마가 되고 싶다”며 “아름다운 세상, 살만한 세상을 만들어 가는데 기여하고 싶다”고 전했다. 이·미용, 배식봉사 실시 또한 한국부인회 당진지회는 지역의 떡집인 ‘떡하지’와 빵집 ‘뚜레주르 기지시점’ 등…
2018.03.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경험을 거름 삼아 어른으로서 후손을 위해 모범을 보여야 한다. 그것이 아름다운 인생이라고 생각한다. 진실로 노인회를 위해서, 노인회의 실상을 잘 알고, 모르면 열심히 파악하고 배워서 2만여 명의 회원과 임원 또 각 지회 경로당 회장들과 임원들을 지도…
2016.07.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으로 할머니 손을 꼭 잡은 채 횡단보도를 건너는 어린 친구에게서도 밝은 미래를 꿈꿔 봅니다. 길가에 놓인 높은 턱 앞에서 곤란스러워하는 장애인 앞에 하던 일 멈추고 달려와 식당이며, 병원, 편의점 문을 열어주고 휠체어를 들어주는 손길에서 따뜻함을 느낍…
2010.09.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 몇 살이나 어린 총각 소위가 청혼하게 되는 좋은 날도 있지만 총각의 미래를 망치기 싫은 그녀는 몇 번을 거절한 끝에 새 남편과 결혼하게 된다. 하지만 행복도 잠시 새 남편은 미성년 강간죄로 불명예제대를 하게 된다. 이후 또 저자는 두 번째 이혼을 …
2001.03.19 · 지역사회 · 유종준
…다. 한편으로 얼마전까지만 해도 태고의 순수성과 생명성이 그대로 간직된 아름다운 섬으로 알려졌던 국화도가 핵폐기물 처리장으로 거론되는 이유에 대해 많은 이들은 의문을 제기했다. 조상대대로 내려온 삶의 터전인 국화도에 주민들은 왜 핵폐기물을 유치하려고 …
1997.06.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 우울해하거나 포기하진 말자. 이 시간이 지난후 펼쳐질 희망찬 우리의 미래를 상상해 보자. 어릴적부터 꾸어오던 꿈을 실현한 우리의 모습이 보일 것 아닌가. 또 우리의 옆자리에 앉은 친구도 같은 길을 가고 있지 않은가. 힘과 용기를 서로에게 주며 함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