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2.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박진한 당진군청 차량등록팀장 “깊어가는 이 성탄의 계절에...”
… 밤~~” 귀에 익은 성탄케롤이 도심 한복판에서 울려 퍼지고, “어려운 이웃을 도웁시다”라고 외치는 구세군 종소리가 정겨운 그 성탄의 계절이... 그러나 정작 고요해야 할 밤은 요란한 향락의 밤으로 깊어 가고, 구세군 자선남비를 찾는 발걸음이 외로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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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건 · '아름다운 이웃'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6.12.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밤~~” 귀에 익은 성탄케롤이 도심 한복판에서 울려 퍼지고, “어려운 이웃을 도웁시다”라고 외치는 구세군 종소리가 정겨운 그 성탄의 계절이... 그러나 정작 고요해야 할 밤은 요란한 향락의 밤으로 깊어 가고, 구세군 자선남비를 찾는 발걸음이 외로운 …
2006.07.17 · 지역사회 · 김태숙
…간이기도 해서 두 여성의 이야기, 그것도 친엄마 친딸처럼 알콩달콩 사는 아름다운 고부(姑婦)의 사연에 마음이 끌렸다. 좀 더 솔직하게 말해 이 고부의 사연이 마음을 잡아끈 이유는 전통적으로 고부간의 관계가 적대적인 것으로 그려져 왔기 때문이다. 여성에…
2006.05.22 · 지역사회 · 이희철
당진우체국 최만식 집배원이 교통사고를 당한 중상자를 빠르게 병원으로 후송해 생명을 구한 미담사례가 있어 주변을 훈훈하게 하고 있다. 최만식씨는 지난 5월12일 출근 도중 당진읍 원당리 충남자동차학원 부근 도로에서 오토바이 한 대가 전복된 것을 발견하고…
2006.05.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는 사람은 결코 고립되거나 외롭지 않다. 반드시 공명공감(共鳴共感)하는 이웃이 생긴다. 이말은 하도 유명하여 액자로 만들어 벽에 걸어 놓는 이가 많다. 덕이 뛰어난 유덕자(有德者)가 세상에 오해를 받고 사회적으로 외로워지는 경우도 없지 않다. 그러나 …
2006.05.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꽃들이 만발하는 아름다운 사월, 하면 누구나 생각나는 것이 사월초파일 그리고 연등일 것이다. 이는 우리민족의 잠재의식 속에 뿌리 깊은 불교의 전통문화가 살아있기 때문일 것이다. 사월초파일은 부처님이 룸비니 꽃동산에서 탄생한 날이다. 뭇 생명이 축복하고…
2006.04.03 · 정책·행정 · 김기연
… “우리 고장에 현대제철 등 여러 기업의 입주로 인해 면민들의 평온하고 아름다운 정서와 생존권이 심각한 갈등에 직면하게 된 것이 사실”이라며 “송산발전협의회가 우리의 이웃이 된 기업과 상생의 길을 모색하고 지속가능한 미래 지향적 발전을 도모하는 송산 …
2006.0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봉사’라는 말은 참으로 좋은 말이다. 꽃을 보듯이 아름다운 말이다. 새벽공기를 마시는 것 같은 신선한 말이다. 언론매체를 통해 봉사의 소식을 들으면 왠지 기분이 좋아지고 세상이 밝아지는 듯한 기분이 든다. 추운 겨울을 나고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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