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름다운 학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24년

10건 · '아름다운 학교'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2.02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현동선 작가와 함께하는 만남

    당산초등학교(교장 박창성)가 현동선 작가와 함께하는 특별한 강연 ‘드론에 시를 실어 날리자’를 지난달 20일 진행했다. 이번 강연은 학생들에게 드론을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아름다운 학교 풍경을 드론으로 촬영하며 시 창작의 기초를 배우는 시간이…

  2. 2024.11.09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아름다운 초록 나래 펼쳐

    당진초등학교 학부모회(회장 채진주)가 당진초등학교 전교생들을 대상으로 그린(GREEN) 나래 행사를 지난 5일 진행했다. 그린나래 행사는 충청남도교육청 교육혁신과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학생인 자녀의 올바른 성장을 위한 학부모 학교참여 활성화와 학부모 공…

  3. 2024.11.0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학생 인성 교육 영상 제작해 전달

    …교육현장 개선을 위해 청소년 인성 교육을 위한 영상을 제작해 당진 전체 학교에 전달했다. 청소년 인성 교육 영상은 당진제철소의 교육 기부 활동의 일환으로, 당진지역 내 초중고 학생에게 교육 현장과 일상에서의 기본 예절, 상호 존중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4. 2024.10.21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음악과 빛과 모래가 어우러지는 샌드아트체험

    신평초등학교(교장 박영신)는 1~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음악과 빛과 모래가 어우러지는 샌드아트 공연을 지난 8일 진행했다. 이번 공연은 학교자율특색사업의 일환으로 ‘음악과 색채가 흐르는 아름다운 모래 이야기’란 주제로 음악과 빛, 모래가 어우러져 학생…

  5. 2024.06.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조선시대 관아와 지방관의 수령7사 (면천읍성을 중심으로)

    …선왕조의 의지이다. 수령칠사의 내용을 보면 농업과 잠업을 성행시킬 것, 학교를 흥하게 할 것, 송사를 간략하게 처리할 것, 간교하고 교활함을 잠재울 것, 군사 관련업무를 엄정하게 할 것, 호구를 증가시킬 것, 부역을 균등하게 할 것 등이다. 당진시에서…

  6. 2024.06.07 · 환경·안전 · 방자연 기자

    "탄소중립 학교숲 가꾸기"...당진 고대중 - 임업후계자회

    고대중학교(교장 이상진)가 ‘탄소중립 학교숲 가꾸기’ 행사를 지난 4일 개최했다. 이 행사는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다양하고 지속적인 환경교육을 실시해 온 고대중 학생과 학부모가 제안해 학교 뒷산을 이용해 탄소중립 학교숲 가꾸기의 일원으로 마련 됐다. …

  7. 2024.05.01 · 문화·교육 · 임아연 기자

    HJ교육연구소 이효주 · 백운자 소장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마음충전소”

    … 장항리에 위치한 어느 전원주택의 대문을 열고 들어가면 작은 수목원처럼 아름다운 정원이 펼쳐져 있다. 붉은 벽돌의 2층집을 지나 조금 더 들어가면 작지 않은 규모의 못이 있고 물 위로 못 가운데 자그마한 정자까지 있어 마음에 안식을 준다. 이곳을 가꾸…

  8. 2024.02.29 · 정책·행정 · 임아연 기자

    [4.10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지상토론] 후보자에게 듣는다 ②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후보 “당진항 독자개발 추진…당진항만청 유치할 것”

    …파트가 들어서는 지역은 과대·과밀학급 문제가 발생하고 읍면 단위 농촌의 학교들은 폐교 위기를 겪을 정도로 학생수가 부족해지고 있다. 과대·과밀학급 문제는 학생들의 교육의 질 저하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교실 증축 등 시설개선과 교사 증원이 이뤄져야 한…

  9. 2024.01.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2023 당진 올해의 문학인 허가은 시인 마라톤과 시…“꿈을 향해 달린다”

    …고 말했다. ‘시인’ 허가은은 사실은 아주 오래전에 이미 이뤄졌다. 초등학교 3학년, 선생님이 학교 문집에 올릴 시를 내라는 말에, 창밖에 날던 나비를 보고 시를 지었다. 문집에 실리고 상까지 받은 그는 그때의 칭찬과 기분 좋았던 감정이 가슴에 콕 박…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