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26 · 문화·교육 · 박기욱
이금돈 한국민속예술협회 당진지회장 “농악에 내 인생을 걸었다”
아버지(고 이만국)는 송학리 내동 마을농악단의 상쇠였다. 아버지에게 농악을 배우다 1990년대 초 당진농악대에 입문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병윤, 이석주, 노종선 씨에게 쇠를 배우고 각 읍면 쇠잡이들에게서 가락을 다듬었다. 2005년 당진농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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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아버지 삶의' · 문화·교육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12.26 · 문화·교육 · 박기욱
아버지(고 이만국)는 송학리 내동 마을농악단의 상쇠였다. 아버지에게 농악을 배우다 1990년대 초 당진농악대에 입문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병윤, 이석주, 노종선 씨에게 쇠를 배우고 각 읍면 쇠잡이들에게서 가락을 다듬었다. 2005년 당진농악대…
2011.08.20 · 문화·교육 · 박기욱
…아가 작품을 만드는 과정을 독자들에게 전달하고자 한다. 작가들의 생생한 삶의 모습과 그들의 작품을 살펴보고 앞으로의 계획도 들어봤다. 이상옥 작가의 작업실은 시골 마을 속에 스며들여 함께 조화를 이루고 있었다. 작년 가을 조용한 곳을 찾아서 이곳으로 …
2011.04.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과거의 흘러간 사실들을 시대별로 암기하는 것만이 아닙니다. 바로 우리의 아버지와 어머니가 후손들을 위해 피와 땀과 눈물을 흘렸던 숭고한 사랑과 삶의 이야기들 배우고 익히는 것입니다. 이렇게 함으로서 우리의 자존심을 회복하고 정체성을 바로 세울 수 있기…
2011.01.14 · 문화·교육 · 김기연
…고까지 치렀다. 아내와는 제대로 된 결혼식도 올리지 못하고 둘째 아들은 아버지가 옥중에 있을 때 태어났다. 지독히도 길었던 독재시대를 끝내고 이제는 ‘다같이 잘 살자’는 마음으로 또다른 할 일을 찾아냈을 때는 그의 나이가 어느새 서른 후반이었다.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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