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2.03 · 문화·교육 · 임아연
재밌는 운동 즐거운 인생 ‘긍정 팍팍’읍내동 신화이종격투기 박완규 관장
…집안 사정으로 무술감독 자리를 내놓고 3년 전 고향 당진으로 내려왔다. 아버지가 보증을 잘못 서 경매로 넘어갈 뻔 한 집을 살리기 위한 결정이었다. 쉽지 않은 선택이었지만 후회하지 않는다. 있는 재산을 몽땅 털어 건물을 하나 세웠다. 상가를 임대 주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아버지 삶의'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12.03 · 문화·교육 · 임아연
…집안 사정으로 무술감독 자리를 내놓고 3년 전 고향 당진으로 내려왔다. 아버지가 보증을 잘못 서 경매로 넘어갈 뻔 한 집을 살리기 위한 결정이었다. 쉽지 않은 선택이었지만 후회하지 않는다. 있는 재산을 몽땅 털어 건물을 하나 세웠다. 상가를 임대 주고…
2015.11.27 · 문화·교육 · 한수미
…이들에게 행복하게 살고 죽는 방법을 알리고 함께 고민한다. 그는 죽음을 삶의 마지막 단계라 말했다. 하지만 끝은 아니란다. 언젠가는 오는 순간이기에 그 순간까지 최선을 다해 사는 것이 진정한 웰다잉이라고 말했다. 가족의 죽음을 겪다 제주도가 고향인 그…
2015.07.27 · 문화·교육 · 이영민
…찾아 지금까지 이곳에서 살고 있다. 그는 군 복무를 마치고 젊은 나이에 아버지의 회사에서 일을 시작했다. 배송부터 경리업무까지 하나씩 천천히 배워 온 그는 사업을 물려받아 지금까지 대진상사를 이끌고 있다. 또한 임 대표는 대전·충남 대한적십자사 당진인…
2015.07.24 · 문화·교육 · 이영민
…찾아 지금까지 이곳에서 살고 있다. 그는 군 복무를 마치고 젊은 나이에 아버지의 회사에서 일을 시작했다. 배송부터 경리업무까지 하나씩 천천히 배워 온 그는 사업을 물려받아 지금까지 대진상사를 이끌고 있다. 또한 임 대표는 대전·충남 대한적십자사 당진인…
2015.05.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초근목피로 연명하다 영양실조로 부황(浮黃)이 생겼으며 갈기 갈기 찢긴 삶의 생활상은 비참하기 이를데 없었다. 일부국민은 남부여대(男負女戴)하고 타국으로 삶의 터전을 찾아 그리운 고국산천을 떠나는 일이 비일비재했다. 이러한 참혹한 생활환경속에서 유가의…
2015.05.01 · 지역사회 · 한수미
…엌문을 연 순간 이미 거실까지 불길이 번진 뒤였다. 아들은 안방에 있던 아버지 한승교(69) 씨를 데리고 작은 방 창문을 넘어 밖으로 대피했다. 아무 것도 챙길 수 없었다. 신발도 신지 못하고 맨발로 겨우 집을 빠져나왔다. 밖에 나와 1시간 여 동안 …

2015.04.03 · 산업·경제 · 김예나
… 등이 이뤄지고 있다. 또한 예비부부들을 위한 상담이나 의사소통 교실, 아버지를 위한 심리학 교실 등을 포함해 개인 상담과 집단 상담까지 지역민들의 행복과 정신건강을 위한 상담업무에 앞장서 일하고 있다. 신 소장이 상담 교육과 관련해 공부한 지는 올해…
2015.01.23 · 산업·경제 · 임아연
… ‘삼촌’이라고 부른다. 가정형편 어렵지만 ‘똘망’ 12살 어린 나이에 아버지가 돌아가셨다는 세짐은 가정 형편은 어렵지만 똘망똘망했다. 정 원장은 한국에서 더 공부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에 정 대표와 함께 세짐의 한국 유학을 추진하게 됐고, 어렵게 …
2015.01.16 · 문화·교육 · 허혜주
…요 없이 결혼해도 되겠다’고 생각했어요. 서로 맞는 부분이 많았거든요. 아버지는 결혼 안 한다고 속 썩이던 아들이 갑자기 결혼한다니까 아내를 보시기도 전에 허락하셨어요. 결국 만난 지 3개월 만에 아내에게 ‘결혼하자’ 했어요. 그 말을 들은 아내는 그…
2015.01.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버는 방법은 배웠지만 나누는 법은 모두 잊어버렸고, 수명은 늘어났지만 삶의 의미를 채우는 법은 상실하지 않았는지 되돌아봐야 한다. 우리 모두는 자신의 한치 앞도 모르고 살아가는 존재이기에 최선을 다해서 하루하루를 살아가야 한다. 그리고 설사 다른 사…
2015.01.02 · 환경·안전 · 김예나 기자
… 수필 부문 이종미 작가의 <그 여자 쥑이기>는 보통 사람들의 이야기로 삶의 리듬과 긍정적인 관점으로 조화가 잘 이뤄진 작품이라고 평가됐다. 박미영 작가는 “공모소식을 알고 참여를 제안한 아버지께 감사하다”며 “격려와 응원해주시는 분이 계시기에 더욱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