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1.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미영 독서지도사가 추천하는
…의미에서 이 책에 나오는 사과는 ‘천개의 사과’라고 부를 수 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빨간 사과를 보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읽으면서 그들이 하는 일이 무엇인지, 나이가 얼마인지, 무엇에 관심이 많은지에 대해 추리해 볼 수 있습니다. 펼친 책 오른…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아이들과 부모가'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11.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의미에서 이 책에 나오는 사과는 ‘천개의 사과’라고 부를 수 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빨간 사과를 보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읽으면서 그들이 하는 일이 무엇인지, 나이가 얼마인지, 무엇에 관심이 많은지에 대해 추리해 볼 수 있습니다. 펼친 책 오른…
2005.10.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 좋은 선물은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면서 신나게 책을 날랐지요. 그렇게 아이들과 책을 접하면서 아쉬웠던 점은 가정과 연결되는 독서환경을 만들어 주지 못한 부분입니다. 그래도 부족하나마 위안이 되는 것은 그 때 안겨줬던 책들로 하여 책을 읽는 즐거움을 …
2005.10.17 · 문화·교육 · 이명자
…그 소질을 계발하고 적성에 맞는 진로를 선택하도록 유도한 것은 전적으로 부모가 한 일이었다. 특히 아빠 조명호씨의 ‘퇴근후 아이들과 함께하기’는 아빠가 할 수 있는 가정에서의 교육은 무엇인지, 그 교육이 얼마만큼의 효과가 있는지를 잘 보여주고 있다. …
2005.05.09 · 문화·교육 · 김기연
…관심이 없다면 스승이 될 수 없다는 것. 현덕씨는 학기초에 가정조사에서 부모가 모두 있다고 답하는 아이들 중에서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면 그 중 한부모가정이나 조부모 밑에서 자라는 아이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고 한다. 한부모가정의 아이들은 겉으로는 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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