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28 · 인물·동정 · 한수미
[청년 인터뷰] 민족사관어린이집 박주찬 보육교사 (읍내동)“크롱 선생님이라고 불러주세요”
… 삶을 시작했다. 26살인 박주찬 씨는 광주광역시에서 태어나 고등학교에 다니는 무렵 가족과 함께 당진에 왔다. 당진고등학교를 졸업한 그는 진로를 생각하다, 유아교육과 진학을 결정했다. 그는 “어른들은 생각하지 못한 것을 생각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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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건 · '아이들이 다니는' · 인물·동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09.28 · 인물·동정 · 한수미
… 삶을 시작했다. 26살인 박주찬 씨는 광주광역시에서 태어나 고등학교에 다니는 무렵 가족과 함께 당진에 왔다. 당진고등학교를 졸업한 그는 진로를 생각하다, 유아교육과 진학을 결정했다. 그는 “어른들은 생각하지 못한 것을 생각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좋았다…
2020.11.18 · 인물·동정 · 한수미
…교무실과 공조해 적절히 조처하는 업무를 맡았다. 위촉받은 한 학부모는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를 위해 봉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최선을 다해 봉사하겠다”고 전했다.
2013.12.13 · 인물·동정 · 한수미
…세상, 장애인들이 살기 좋은 세상을 꿈꾼다. 저 마다 꿈도 생각도 다른 아이들이 용기를 내 무대에 올랐다. 자신의 생각을 또박 또박 사람들에게 전했다. 정하늘(천의초2) “마트 주인이 되고 싶어요” 마트에서 일을 하려면 계산을 잘 해야 하는데 덧셈과 …
2011.01.17 · 인물·동정 · 우현선
…준히 다녀야 하지 않을까 싶어서 수학학원은 계속 보내고 있어요. 학원을 다니는 것 말고도 미리 학교에서 받아온 다음 학기 교과서로 예습을 하도록 하고 있어요. 시간을 정해 놓고 하라고 강요하면 아이들이 어려워 하더라고요. 그래서 놀기도 하면서 공부도 …
2005.08.0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위에도 모자를 눌러쓰고 기력이 하나도 없이 걸어오는 분. 그가 아프다. 아이들이 어렸을 때에 그를 알았고 사귐이 있었으며 고통이 따랐었다. 나의 직업관계로 우리들은 첫 새벽에 만나야만 했다. 푸르디 푸른 나이. 그 모진 잠의 유혹을 떨쳐버리고 새벽에 …
2001.12.24 · 인물·동정 · 서명희
… 공사를 맡았을 때 더욱 신경을 쓴다. “우연히 초등학교 2학년 아들이 다니는 학교 앞 횡단보도를 도색하는 공사를 맡게 되었어요. 아들 학교 앞이라서 그런지 신경이 많이 쓰이더라구요. 그 때 맘을 먹었죠. 다른 곳은 몰라도 학교 앞 공사는 재료가 더 …
2000.01.03 · 인물·동정 · 유종준
“용띠해에 태어난 아이들이 모두 건강했으면 좋겠어요.” 이제 방학이 끝나고 개학하게 되면 다니고 있는 초등학교에서 최고 학년이 되는 정다혜 어린이는 자신과 같이 용띠해에 태어나는 아이들이 모두 건강했으면 하는 바램을 갖고 있다. 그림이나 만화에서 보는…
1997.03.3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나무들이 잘자라고 있는지, 가지치기 해줄 곳은 없는지 이것저것 살피러 다니는 것이다. 양춘길씨는 토요일 일요일도 없이 365일내내 보살피는 터에 이젠 남산을 찾는 이들은 제법 양씨를 알아보곤 한다. 특히 아침운동을 하러 남산을 찾는 사람들과는 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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