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18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어린이집 탐방] 세단어린이집 (원당동) “자연에서 놀고, 함께 나누는 어린이집”
“산자락 속 하얀 울타리 안, 푸른 잔디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노는 걸 보는 게 꿈이었습니다.” 세단어린이집 손미경 원장이 오래전부터 마음에 그려왔던 장면은 2014년 현실이 됐다. 당진 시내에서 어린이집을 운영하던 손 원장은 더 넓은 공간, 자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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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아이들이 다니는'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4.18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산자락 속 하얀 울타리 안, 푸른 잔디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노는 걸 보는 게 꿈이었습니다.” 세단어린이집 손미경 원장이 오래전부터 마음에 그려왔던 장면은 2014년 현실이 됐다. 당진 시내에서 어린이집을 운영하던 손 원장은 더 넓은 공간, 자연과…
2025.04.11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꼬마 선생님이 되어 친구들과 선생님을 끝까지 도와주는 거예요”라는 말은 아이들이 직접 내린 책임의 정의다. 아이들은 ‘책임’을 몸으로 어떻게 표현할지도 스스로 정하고 투표하고, “책임감을 가져요”라는 인사로 하루를 시작하고 마무리한다. 놀면서 배우는 …
2025.03.21 · 문화·교육 · 이태경
…으면 좋겠어?”라는 폭넓은 답을 할 수 있는 질문을 한다고. 이를 통해 아이들이 스스로 감정을 조절하고 표현할 수 있도록 감정 코칭에도 중점을 두고 있다. 심리 안정과 내면 이해 민족사관 어린이집에서는 ‘만다라 그리기’를 비롯한 심리 미술과 관련된 프…
2025.01.17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어머니의 사진을 보여줬다. 곱고 아름다웠다. 오랜 사진을 늘 품에 안고 다니는 만큼 어머니의 애틋함이 컸다. 그 애틋함을 글로 써 칭찬을 받았던 초등학교 그 시절부터 문학의 꿈이 키워졌다. 그에게 있어 글을 “계속해서 쓸 것이고, 써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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