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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들이 행복’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04년

12건 · '아이들이 행복'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4.12.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남연숙(본지 편집위원)] 라면사건

    … 가득 장을 보고온 나는 그야말로 헥헥거리며 집에 돌아왔습니다. 남편과 아이들이 잔뜩 기대에 차서 두둑한 장바구니를 보며 벌써 입맛을 다시는 것 같았습니다. 장 본 것을 대충 정리한 나는 그만 침대에 쓰러지듯 누워버렸습니다. 안 하던 짓을 했으니 얼마…

  2. 2004.11.29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 “문제가 있는 곳에 당진시대가 있어요”

    “아이들이 학년이 바뀌어 선생님들이 우리 아이들에 대해 잘 모를 때 담임선생님께 편지를 썼습니다. 아이의 성격과 집안 분위기, 그리고 선생님이 알았을 때 교육에 도움이 되는 아이와 관련된 것들을 편지에 담아 보냈어요. 그럴 때마다 선생님들께서는 고맙다…

  3. 2004.11.29 · 지역사회 · 김기연

    [기획 3] 봉사하는 여성들 - 그들이 있어 이 겨울이 따뜻하다

    …건 어쩔 수 없는 게 아닐까요? 저도 6남매를 키우며 어렵게 살아왔죠. 아이들이 성장해 출가하자 여유가 생겼으니까요. 젊은 여성들은 육아와 가사, 직장에 떠밀려 활동을 하고 싶어도 못할 거예요.” 또한 그동안 도움을 받은 만큼 봉사활동을 하기 마련이라…

  4. 2004.10.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영팔] 사회봉사시대의 도래

    …영역은 매우 넓다. 따뜻한 사랑의 손길은 끊없이 모자란다. 나는 그러한 행복을 찾고 때묻은 자신을 정화 시키기 위해 수년 전에 특수아동재활교육센터를 운영하며 아동과 그 가족을 돕는 일을 한적이 있다. 우리 센터에는 많은 아이들이 있었다. 배고플 때 흙…

  5. 2004.06.28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아이들의 여름나기’

    … 순둥이, 당나귀 공주와 같은 동화 속 주인공들을 만날 수 있기에 마냥 행복하기만 하다. 사진 속 아이들이 하는 대로 어쩌면 유익한 여름 피서법 중 하나는 시원한 곳에 자리를 잡고 독서삼매경에 풍덩 빠져보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6. 2004.06.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미면보건지소 정애영 씨가 추천하는 어른이 읽어야 할 창작동화

    …답답하고 울기만 하고 싶다는 향기가 너무 예쁘다. 드라마나 광고엔 으레 행복한 가족, 행복한 아이들이 등장한다. 그렇지만 현실은 불완전하다. 엄마보다 어른스러운 향기는 결국 시골로 보내진 삼삼이가 멋진 아빠로 자라난 걸 보고 다시 집으로 발걸음을 돌리…

  7. 2004.06.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 엠 샘

    …아버지는 지능이 7살 수준이다. 루시는 그에 비해 성숙한 편이다. 다른 아이들이 뭐라해도 루시는 누구보다도 아버지를 잘 이해했다. 그렇게 행복한 날들은 이어져갔다. 그런데 갑자기 이들 부녀에게 나쁜 일이 닥쳐왔다. 바로 아버지의 지능이 낮고 무능력해서…

  8. 2004.05.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아이들 핑계로 떠난 여행 사실은 아내를 위한 것 - 신현근(신평면 금천리 신평고기백화점)

    …이었다. 젊은 우리 부부는 눈에 보이는 재산보다는 사랑과 믿음, 그리고 아이들이 재산이고 행복이었다. 이때 삽교천의 모습도 내 장발 모양만큼 어색해 보인다. 세번째 사진은 아이들이 졸라서 제주도로 여행을 떠났을 때의 사진이다. 아이들 핑계를 대고 떠났…

    당진시대
  9. 2004.03.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환경개선과 문예부흥에 더 많은 관심을...”

    …‘동화읽는 어른모임’을 이끌면서 공을 들여 기획한 슬라이드 공연을 보고 아이들이 즐거워할 때가 가장 기뻤다고 말하는 이 회장은 5살 박수민 양의 어머니이기도 하다. 이 회장은 어린이도서관과 청소년을 위한 문화시설 확충 등 당진지역의 빈약한 교육·문화현…

  10. 2004.02.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효율적 고객관리로 불황 속 전성기 - 당진애니카랜드

    …을 나가느라 잠을 두 시간 밖에 못 잤다. 고속도로에서 시동이 안 걸려 아이들이 추위에 떨며 우는 것을 보며 그 울음을 그치게 할 수 있었던 자신의 일이 너무 보람됐다고 말한다. 아무리 피곤해도 전화벨이 울리면 벌떡 일어난다는 이 사장은 적성에 맞는 …

  11. 2004.01.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방학하는 날] “방학땐 뭘할까...?”

    …과한 작은 학교다. 한 학년에 반이 1개씩이고, 한 반도 10명 안팎의 아이들이 다니는 작은 학교. 작은 학교이지만 학생들은 학교를 사랑하고 학교에 오면 친구들도 있다. 작지만 행복한 학교, 그들이 44일간의 방학에 들어갔다. 성당초등학교 5학년인 박…

  12. 2004.01.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인터뷰]“신문이 교육여건 개선에 노력해줬으면”

    …면 자식에게 최소한을 해줘라’라고 강조했다고 한다. 송 교사는 아이들의 행복지수를 위해 작은 것에서부터 출발해 점점 높여주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한다. “공교육 붕괴니 학교 불신이니 이런 이야기를 많이 하는 첫째 이유가 자식을 너무 과잉보호하는 것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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