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7 · 산업·경제 · 최운연 편집부국장
당진 해나루팀, 여성농업인 농기계 챌린지 금상
…운 가능성과 자신감 얻어” 정식기 종목에 나선 임선영 씨는 20년 넘게 아이들을 가르친 교사 출신으로 “농기계가 신기하고 무서웠지만 안전하게 사용하는 교육도 받으면서 이젠 당당히 트랙터 몰고 이앙기로 모 심으며 온 동네를 누비는 농부가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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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아이들 많은' · 산업·경제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9.17 · 산업·경제 · 최운연 편집부국장
…운 가능성과 자신감 얻어” 정식기 종목에 나선 임선영 씨는 20년 넘게 아이들을 가르친 교사 출신으로 “농기계가 신기하고 무서웠지만 안전하게 사용하는 교육도 받으면서 이젠 당당히 트랙터 몰고 이앙기로 모 심으며 온 동네를 누비는 농부가 됐다”고 말했다…

2026.07.3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깨끗한 물을 마시고, 안전한 길을 걸으며, 신선한 먹거리를 구입하고, 아이들이 건강하게 학교에 다니기를 바랍니다. 이러한 일상은 너무도 당연하게 여겨지지만, 기후변화와 환경오염, 저출생과 고령화, 지역소멸, 양극화와 같은 문제들이 점차 우리의 삶 가…

2026.06.12 · 산업·경제 · 김예진 수습기자
…붙였다. 다른 애견 미용실에서 경험을 쌓은 그는 “개인 매장을 차려 더 많은 강아지를 만나보고 싶었다”며 “동탄에 비해 당진은 애견 미용실이 적어 창업을 결심했다”고 전했다. 상호명은 행복과 행운을 뜻하는 라틴어 ‘Felix’에서 따온 이름으로 반려견…
2026.06.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학원 현장에서 아이들을 만나며 가장 크게 느끼는 변화는 교육환경의 변화보다도 지역의 변화다. 18년째 신평면에서 학원을 운영하고 있지만 해가 갈수록 더욱 실감하는 현실이 있다. 바로 지역의 아이들이 지역을 떠나고 있다는 점이다. 당진은 산업과 항만을 …

2026.05.08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계기로 물고기와 수중 생물의 매력에 빠졌다. 김 대표는 “생물을 키우며 아이들과 함께 정서적인 안정감을 느꼈다”며 “점차 어항 수가 늘어나 집 안에만 40개 정도를 둘 정도가 됐다”고 말했다. 이어 “더 이상 집에서 어항을 늘리기 어려워지면서 수족관 …
2026.03.06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근무하고 있는 황봉숙 씨 역시 그런 사람 가운데 한 명이다. 하루에도 수많은 손님을 마주하지만 그는 늘 “모든 손님을 처음 만난 손님처럼 대하자”는 마음으로 일한다. 그 덕분인지 황 씨는 손님들과 동료들 사이에서 친절한 직원으로 이름이 나 있다.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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