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0.26 · 인물·동정 · 강동주 기자
[인터뷰 / 강유덕 회장]“상은 더 열심히 하라는 뜻이겠죠”
…금까지 쭉 이어오고 있답니다.” 부녀회 활동 초부터 회장을 맡아 갑자기 많은 일이 주어졌지만 힘들기 보단 할 일이 있다는 사실에 삶의 활력소가 됐다고. “처음에 남편은 새마을 일을 못마땅해 했어요. 밖에서 활동하는 시간이 많아져 집을 비우는 게 불만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건 · '아이들 많은' · 인물·동정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10.26 · 인물·동정 · 강동주 기자
…금까지 쭉 이어오고 있답니다.” 부녀회 활동 초부터 회장을 맡아 갑자기 많은 일이 주어졌지만 힘들기 보단 할 일이 있다는 사실에 삶의 활력소가 됐다고. “처음에 남편은 새마을 일을 못마땅해 했어요. 밖에서 활동하는 시간이 많아져 집을 비우는 게 불만이…
2009.06.01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 넉넉지 못한 가정형편으로 이후 치료비 걱정 다리 때문에 마음도 아팠던 아이들이 미소를 되찾았다. 예수촌 공동체 지역아동센터에 다니고 있던 다리가 아픈 박모양(12)과 김모양(15) 의료지원사업에 선정돼 18일 무료로 수술을 받게 됐다. 다리 때문에 …

2009.06.01 · 인물·동정 · 우현선
…는 데 노력해야 합니다. 최승만(달구지햇빛촌농장 대표) : 봉하마을에서 많은 눈물을 흘렸습니다. 평소 노 전 대통령은 시대를 앞서 갔기 때문에 현 정권이나 정치인들이 알아주지 못한 것이라 생각됩니다. 참으로 가슴 아픕니다. 인터뷰-김홍장 도의원, 민주…

2009.05.04 · 인물·동정 · 우현선
… 산 지난 50여년 세월이 언제 이렇게 흘러갔나 싶다. 그때야 집집마다 아이들을 많이 낳을 때였지만 7남매를 키우는 일은 보통이 아니었다. 모진 마음을 먹기도 했지만 시어머니의 만류에 모두 낳아 기른 7남매가 이제는 ‘삶의 보람이자 즐거움’이다. “산…
2009.04.0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부모입니다. 우리 형제는 부르기 좋고 흔한 이름 다 놔두고, 아니 동네 아이들 이름은 다 잘 지어주면서 -대단한(?) 할아버지 밑에서 뼈대 있는 집안이라 큰소리치면서도 손자손녀들 이름들은 개판으로 만들어 놨다. 부고장을 만들어 놓고 보니 개훈, 개정,…
2009.01.19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 학기 중에도 일주일에 한번씩 만나는 학생들이라 그런지 더욱 살갑다. “아이들이 영어를 많이 배우고 싶어 하고 흥미로워 해요. 특별히 재밌게 영어를 가르치기 보다 아이들의 예술적 재능을 많이 살리려고 하죠. 아이들에게 예술적 재능이 다분하기 때문에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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