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들 많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1999년

4건 · '아이들 많은' · 지역사회 · 199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9.10.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제3회 심훈문학상 당선자 김병로 소감

    …미있고 기쁜 마음이다. 지난 몇년간은 내 가족의 삶에서 유난히도 고통이 많은 시간이었다. 나보다도 더 기뻐하는 내 아내와 아이들. 특히 지금까지의 날 온전히 만들어 주시고 현재 누구보다도 견디기 힘든 아픔을 가슴에 묻고 계신 일흔넷의 내 어머니께 이 …

    당진시대
  2. 1999.09.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 대호지 이웃마을로 이사온 지 6년 됐어요 - 대호지면 김화춘, 김춘화

    …1구 끝자락인 산위에 오두마니 얹혀 있었다. 농사일에, 시부모 봉양에, 아이들 돌보기에 바쁘기만 할 그들일텐데 아직도 얼굴은 고운 그대로였다. 사성리 언니는 추워지기 전에 조그맣게 지은 별채에 보일러를 까느라고 공사중이었고, 도이리 동생은 손님들이 막…

    당진시대
  3. 1999.05.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새마을 13년, 드러냄 없이 참봉사 - 한창애, 도의 새마을 여인상 대상

    …가장 가슴 아파 “부끄럽습니다. 한 평생을 새마을에 몸바쳐온 회장님들도 많은데...” 충남도 부녀회가 시상하는 도의(道義) 새마을 여인상 대상을 수상한 한창애(43, 대호지부녀회장)씨는 소감을 묻는 말에 내내 ‘부끄럽다’는 말을 빼놓지 않았다. 서른살…

    당진시대
  4. 1999.03.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못다 핀 열여섯살 소년의 꿈

    …인들을 만나면 꼭 내려서 인사를 올리고 댁까지 모셔다 드리는 등 요즈음 아이들답지 않게 착하고 예의 바른 아이였다”며 성현이의 죽음을 가슴 아파하면서 “여느 유명인사의 장례식 보다 더 많은 조객이 찾아온 것을 보고 평소 지역을 위해 열심히 일해온 남기…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