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13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신문에 청소년들의 목소리 담겼으면”
…하는 기사를 담아 달라. 더불어 작게라도 지면을 할애해 당진에서 태어난 아이들의 사진을 올려 시민들이 다함께 축하하는 코너가 신설됐으면 한다. 장성화 위원 지역에 가볼만한 곳들을 새롭게 발굴해주길 바란다. 또한 아이를 키우는 젊은 이주민들이 많은 만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4건 · '아이들 많은' · 지역사회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12.13 · 지역사회 · 김예나
…하는 기사를 담아 달라. 더불어 작게라도 지면을 할애해 당진에서 태어난 아이들의 사진을 올려 시민들이 다함께 축하하는 코너가 신설됐으면 한다. 장성화 위원 지역에 가볼만한 곳들을 새롭게 발굴해주길 바란다. 또한 아이를 키우는 젊은 이주민들이 많은 만큼…
2021.11.01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2동 주민 “당진에는 어린이를 위한 큰 행사가 어린이날 외에 없다. 아이들을 위한 놀이 공간과 행사가 늘어났으면 한다.” 김홍장 시장 “현재 놀이시설 공간을 지역마다 확대하고 있다. 또한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놀이공간을 조성할 수 있도록 놀이기획단을…
2021.10.09 · 지역사회 · 한수미
… 감사함을 전했다. “자기 계발에 도움 받아” 윤정현 단장은 “부모로서 아이들에게 투자하느라 정작 스스로의 계발을 위한 여유가 없었다”며 “당진문화원과 문화재단, 당진시의 학습 프로그램의 도움을 받아 한해한해 실력이 늘어 성취감을 느끼고 있다”고 전했…
2021.09.10 · 지역사회 · 한수미
…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육아에 지친 부모를 위로하고, 아이들에게는 놀고 쉴 수 있는 곳을, 그리고 돌봄 일자리까지 제공하는 ‘지속가능한 가치 돌봄’이 마을에서 이뤄지고 있다. 행정안전부가 지원하고 충남지역문제해결플랫폼에서 주최·주관하…
2021.09.04 · 지역사회 · 한수미
…도 등에 대해 다양한 방식으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며 활동을 이어왔다. 아이들과 함께한 경험치가 쌓이기 시작하며 엄마들은 협동조합을 만들었다. 처음엔 이사 5명과 회원 1명으로 6명으로 구성됐으나 지금은 실무진 3명과 다양한 강사 활동을 하는 회원으로…
2021.08.23 · 지역사회 · 한수미
…래 대표는 20년 전 당진을 찾으며 다른 지역보다 높은 물가에 놀랐다. 아이들이 쉽게 접하는 분식 가격도 오르는 것을 보면서 자녀를 둔 부모로서 아쉬운 마음이 들었다. 분식을 좋아하진 않지만 당진버스터미널 앞 상권에 있었던 버무리는 입맛에 맞아 종종 …
2021.08.23 · 지역사회 · 임아연
…사람들, 바로 동그라미 가족봉사단(단장 박수규)이다. 봉사하며 성장하는 아이들 2014년 당진시자원봉사센터에서 가족봉사단을 모집하면서 동그라미 가족봉사단도 결성됐다. 8가정으로 시작했는데 현재는 12가정이 함께하고 있다. 7년의 세월이 흐르면서 봉사단…
2021.06.19 · 지역사회 · 김예나
…수는 예전보다 많이 줄어들었지만 130세대로 우강면 내에서는 가구 수가 많은 편이다. 전경수 이장은 “부장리가 면적도 넓고 세대 수도 많다”며 “그러나 논을 사이에 두고 집들 간 간격이 넓어 사람들은 인구가 굉장히 적은 줄 안다”고 전했다. 하지만 전…
2021.05.31 · 지역사회 · 김예나
… 이어 “아내가 살아 있었을 때에는 같이 교회에 가거나 집 밖에서 다른 아이들과 놀기도 했다”면서 “하지만 요즘에는 거의 집에서만 생활하고 있어 안타깝다”고 전했다. 하지만 아버지 박효우 씨는 아들을 포기한 적이 없다. 지난 48년 동안 자신의 모든 …
2021.05.07 · 지역사회 · 김예나
…관으로 변모했다 성 뒤에 위치한 마을 ‘잣뒤’ 성북2리는 불리는 이름이 많은 마을이다. 면천면이 군이었을 시절에는 ‘잣뒤’, ‘잣디’ 등으로 불렸다. 순우리말로 ‘잣’은 ‘성(成, 몽산성을 의미)’을, ‘뒤’는 북쪽을 뜻한다. 뒤가 북쪽인 이유는 옛날…

2021.04.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되었다. 나는 드디어 ‘長愛人’으로 살게 되었다. 나와 장애인을 위한 많은 활동을 하면서 보람과 기쁨을 찾으며 장애에 대한 나의 인식에 많은 변화가 있었다. 하지만 여전히 ‘障礙人’이었다. 어린 아이들이 생각 없이 “장애인 간다”라고 하는 말을 들으…
2021.04.03 · 지역사회 · 임아연
… 함께 언제든지 봉사에 나설 채비를 하고 있다. “새마을 활동을 하면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다양한 경험을 했어요. 지역 곳곳에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사람도 많고, 구석구석 해야 할 일도 많더라고요. 시간과 노력이 많이 필요하기 때문에 힘들기도 했지만…
2021.02.06 · 지역사회 · 한수미
…에 개소할 예정인 대덕꿈도담터도 2월부터 준비해 운영할 예정이다. 한편 아이들의 방과 후 학습을 지원하고자 마련된 초등돌봄교실에서는 자율활동과 특별활동 프로그램이 이뤄지고 있다. 현재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는 송악공동육아나눔터와 신평꿈도담터에서 겨울…
2021.0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나의 안전지대를 만들어 갔기에 한순간의 방심이 더욱 가혹하게 여겨졌다. 많은 전문가들과 연구기관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염원하는 코로나19로부터 해방되는 날이 빠르면 2022년 봄이라고 예측하고 있다. 이에 ‘코로나블루’로 이름 붙은 심리적인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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