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들 소식’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04년

6건 · '아이들 소식'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4.12.20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사법고시 합격한 아들 뒷바라지한 최병 씨

    …며칠만에 숨을 거두었다. 작고한 손씨와 2남4녀를 둔 최씨는 그 당시의 아이들의 나이와 학년을 정확히 기억하고 있었다. 60세가 넘은 나이에도 당시 자녀들의 학년과 나이를 정확히 기억하는 이유는 현실이 믿겨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야말로 암담했을 것이…

  2. 2004.12.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남일·성낙준씨 “친절한 공무원 발굴, 소개해주길”

    …말하는 두 사람의 말대로 두 사람은 집과 직장을 오가는 평범한 가장이자 아이들의 아버지이다. 친구 사이이기도 한 두 사람과 당진시대에 대한 이야기(?)들을 나눴다. “한보 부도 소식을 당진시대로부터 접했으니까 1997년부터 당진시대를 본 것 같아요.”…

  3. 2004.11.29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 “문제가 있는 곳에 당진시대가 있어요”

    “아이들이 학년이 바뀌어 선생님들이 우리 아이들에 대해 잘 모를 때 담임선생님께 편지를 썼습니다. 아이의 성격과 집안 분위기, 그리고 선생님이 알았을 때 교육에 도움이 되는 아이와 관련된 것들을 편지에 담아 보냈어요. 그럴 때마다 선생님들께서는 고맙다…

  4. 2004.10.25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동화나라 팽말숙씨] “이웃과 이웃을 이어주는 ‘가교역할’ 계속해주길”

    “제 관심사는 ‘아이들’이예요. 아이들이 비쳐진 기사나 사진은 제 눈길을 잠시 멈추게 합니다. 마치 신호등의 빨간불처럼 말이죠(웃음).” 어린이 동화를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서점 동화나라를 운영하며 동화읽는 어른모임(회장 이영남)의 회원으로도 활동하고 …

  5. 2004.01.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와의 만남]"지역의 상황, 바르게 전달해 줄 수 있는 신문이 되길..."

    …진시대」에 대해 “바르고 정직한 언론”이 되어 달라고 강조했다. 지역의 소식을 바르고 정직하게 보도하는 것이 지역언론이 해야할 일이라는 것이다. 매주 신문을 볼 때마다 직업 때문인지는 몰라도 독자들이 쓰는 「책소개」를 제일 재미있게 보고 있다는 한 본…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