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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와 보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05년

5건 · '아이와 보는'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5.10.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미영 독서지도사가 추천하는 내 마음 속에 담아 둘 귀한 것!

    …의 아이들의 입에서 이런 표현은 아주 쉽게 나오지요. 질문에 고민을 해 보는 것도 귀찮아하는 걸 보면 마음이 안타깝다 못해 답답해집니다. 그래도 시골 생활에 자연의 특혜를 받고 사는 것에 위안을 삼고 싶지만 정서의 삭막함은 도시에 사는 아이들과 별반 …

  2. 2005.10.17 · 문화·교육 · 이명자

    세 딸 명문학교 보낸 조명호·김계환 부부의 자녀교육 이야기

    …루 서너개씩의 학원교육에 내맡겨진 아이들한테서도 마찬가지다. 환갑을 바라보는 초로의 이들 부부가 단호하게 이렇게 말할 수 있는 것은 자신들의 경험에서 비롯된 믿음 때문이다. 자녀를 둔 부모라면 누구나 선망하는 특수목적고와 명문대학에 연년생인 두 딸을 …

    당진시대
  3. 2005.10.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미영 독서지도사가 추천하는 참 맛있는 책!

    …라는 잔인한 형벌을 받고, 그 속에서 새로운 창조를 해낸 여우 아저씨! 아이와 다른 결말을 상상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눈에 드러나는 교훈이 결코 밉지 않은 여우 아저씨의 책사랑, 아이와 함께 가장 근사하고 멋진 책으로 골라 양념 톡톡 쳐서 맛나게 먹…

  4. 2005.05.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돈구 탑동초 운영위원장] 어린이날 선물은 ‘예금통장’으로

    …. 특히 자녀를 위한 금융상품에 가입할 때 부모가 알아서 결정하기보다는 아이와 함께 상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금융기관에 비치되어 있는 팜플렛이나 인터넷을 통해 각 상품의 장단점을 비교해 보는 경험은 그 자체가 훌륭한 경제교육이다. 돈의 소중함과 가치…

    당진시대
  5. 2005.03.01 · 문화·교육 · 이명자

    [인터뷰-독서지도사 임수현] “책 읽기 싫어하는 아이 ‘부모탓’이죠”

    … 없는데 왜 성적이 안나오냐는 거예요. 이유가 뭘까요? 책을 많이 읽은 아이와 그렇지 못한 아이의 차이는 엄청나요. 책을 많이 접한 아이는 모든 면에서 앞서 나가요. 이해력이 빠르기 때문이죠. 성적과 독서는 뗄래야 뗄수 없는 관계예요.” “책읽는 건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