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29 · 산업·경제 · 한수미
[신설상가]읍내동살라 지 살리 김영광 대표구옥의 감성 그대로 살린 카페
…저트로 손님을 맞이하고 있다. ‘살라 지 살리’의 살리 는 김영광 대표 아이의 태명이다. 김 대표는 “‘우리와 같이 살리, 자유롭게 살리’ 등의 뜻을 담아 태명을 지었다”고 말했다. ‘살라’는 포루투갈어로 거실을 뜻한다. 즉 살라 지 살리는 ‘살리의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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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건 · '아이의 마음'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11.29 · 산업·경제 · 한수미
…저트로 손님을 맞이하고 있다. ‘살라 지 살리’의 살리 는 김영광 대표 아이의 태명이다. 김 대표는 “‘우리와 같이 살리, 자유롭게 살리’ 등의 뜻을 담아 태명을 지었다”고 말했다. ‘살라’는 포루투갈어로 거실을 뜻한다. 즉 살라 지 살리는 ‘살리의 …
2018.09.22 · 산업·경제 · 한수미
두 아이의 엄마 김미숙(가명) 씨의 소원은 딱 한 가지다. 비정규직 노동자의 불안정한 삶을 그만두기 위해 자격증을 취득하는 것이다. 하지만 그는 그 과정조차도 “사치”라고 말했다. 자꾸만 포기하게 된단다. 무더웠던 여름에 아이들과 먹고 싶은 빙수도, …
2007.11.26 · 산업·경제 · 전수진
…고 당부했다. “언젠가는 신문의 방향이 한 쪽으로 기운다 싶어 안타까운 마음이 들기도 했는데 금세 제자리를 찾아 돌아오는 모습을 보니 안심이 되더라고.” 지역동향을 전하는 기사를 유심히 본다는 김씨는 앞으로 다양한 읍면의 소식이 골고루 전해졌으면 하는…
2006.05.08 · 산업·경제 · 이명자
…가족들과 나들이를 가본지가 언젠지... 어쩌다 남의집에 놀러가도 불안한 마음에 이삽십분만 앉아있다가 나오곤한다. 인천에서 친정식구들이 운영하는 공장에 나가는 아내 이영순씨가 주말마다 내려와 밑반찬을 만들어주고 가지만 이미 정상적인 가족생활을 포기한지 …
2004.07.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선물을 하고 싶다. 어언 20년 동안 고생을 밥먹듯 한 아내에게 미안한 마음을 용서받고 싶다. 동그라미 사진은 아버지다. 소학에 ‘아버지 날 낳으시고 어머니 기르시니..’라는 말이 있다. 나를 만들어준 아버지의 모습이다. 사람들은 선친(이명헌)을 ‘한…
2003.06.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사가 백혈병인 것 같다는 말을 조심스럽게 꺼냈다. 그 순간 이씨 부부의 마음은 천갈래 만갈래 찢어졌다. 이씨는 정진이의 상태를 확실하게 확인하기 위해 천안 단국대 부속병원으로 옮겨 더 자세한 검사를 받아보았다. 그러나 2번째 검사결과도 역시 정진이가 …
2001.10.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같이 하고...... 선생님은 ‘도깨비 빤스’ 노래도 가르쳐 주셨고, 마음속에 쌓였던 얘기를 표현하는 글쓰기도 가르쳐 주십니다. 그런데 이렇게 좋은 선생님이 촌지를 받았다고 학교에 온통 소문이 나면서 학급아이들은 슬픕니다. 공장이야기를 소재로 한 <…
1996.11.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교통사고가 일어났다고 생각을 모았다. 그래서 에버랜드에 빨리 가고 싶은 마음과 교통체증으로 인한 짜증을 잠재울 수 있었다. 5분이면 충분했을 거리를 30분을 소요해서 사고지점이라 생각되는 삽교천방조제가 끝나는 곳에 도착했다. 순간 30분을 소요하기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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