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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의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기간
1993—2026

8건 · '아이의 마음'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11.29 · 산업·경제 · 한수미

    [신설상가]읍내동살라 지 살리 김영광 대표구옥의 감성 그대로 살린 카페

    …저트로 손님을 맞이하고 있다. ‘살라 지 살리’의 살리 는 김영광 대표 아이의 태명이다. 김 대표는 “‘우리와 같이 살리, 자유롭게 살리’ 등의 뜻을 담아 태명을 지었다”고 말했다. ‘살라’는 포루투갈어로 거실을 뜻한다. 즉 살라 지 살리는 ‘살리의 …

  2. 2018.09.22 · 산업·경제 · 한수미

    “얼마나 포기해야 우리 가족이 행복해질까요?”

    두 아이의 엄마 김미숙(가명) 씨의 소원은 딱 한 가지다. 비정규직 노동자의 불안정한 삶을 그만두기 위해 자격증을 취득하는 것이다. 하지만 그는 그 과정조차도 “사치”라고 말했다. 자꾸만 포기하게 된단다. 무더웠던 여름에 아이들과 먹고 싶은 빙수도, …

    당진시대
  3. 2007.11.26 · 산업·경제 · 전수진

    [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

    …고 당부했다. “언젠가는 신문의 방향이 한 쪽으로 기운다 싶어 안타까운 마음이 들기도 했는데 금세 제자리를 찾아 돌아오는 모습을 보니 안심이 되더라고.” 지역동향을 전하는 기사를 유심히 본다는 김씨는 앞으로 다양한 읍면의 소식이 골고루 전해졌으면 하는…

  4. 2006.05.08 · 산업·경제 · 이명자

    [전신마비 노모 병구완하려 낙향-송악면 복운리 김영세씨] 벌써 7년째, 직장도 가정도 포기하고 어머니 돌봐

    …가족들과 나들이를 가본지가 언젠지... 어쩌다 남의집에 놀러가도 불안한 마음에 이삽십분만 앉아있다가 나오곤한다. 인천에서 친정식구들이 운영하는 공장에 나가는 아내 이영순씨가 주말마다 내려와 밑반찬을 만들어주고 가지만 이미 정상적인 가족생활을 포기한지 …

  5. 2004.07.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보리농고 시절 최고의 농부가 되는 것이 꿈이었다 - 이계문(신면천면 자개2리 이장)

    …선물을 하고 싶다. 어언 20년 동안 고생을 밥먹듯 한 아내에게 미안한 마음을 용서받고 싶다. 동그라미 사진은 아버지다. 소학에 ‘아버지 날 낳으시고 어머니 기르시니..’라는 말이 있다. 나를 만들어준 아버지의 모습이다. 사람들은 선친(이명헌)을 ‘한…

  6. 2003.06.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한살배기 정진이가 아파요 - 면천면 사기소리 이재열씨

    …사가 백혈병인 것 같다는 말을 조심스럽게 꺼냈다. 그 순간 이씨 부부의 마음은 천갈래 만갈래 찢어졌다. 이씨는 정진이의 상태를 확실하게 확인하기 위해 천안 단국대 부속병원으로 옮겨 더 자세한 검사를 받아보았다. 그러나 2번째 검사결과도 역시 정진이가 …

  7. 2001.10.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동화읽는 어른 정은숙 부회장이 추천하는 슬픈 현실에 대한 눈높이 동화

    … 같이 하고...... 선생님은 ‘도깨비 빤스’ 노래도 가르쳐 주셨고, 마음속에 쌓였던 얘기를 표현하는 글쓰기도 가르쳐 주십니다. 그런데 이렇게 좋은 선생님이 촌지를 받았다고 학교에 온통 소문이 나면서 학급아이들은 슬픕니다. 공장이야기를 소재로 한 <…

  8. 1996.11.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여론광장 ] 에버랜드 가는 길에 생긴 일

    …교통사고가 일어났다고 생각을 모았다. 그래서 에버랜드에 빨리 가고 싶은 마음과 교통체증으로 인한 짜증을 잠재울 수 있었다. 5분이면 충분했을 거리를 30분을 소요해서 사고지점이라 생각되는 삽교천방조제가 끝나는 곳에 도착했다. 순간 30분을 소요하기엔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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