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3.31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야간에도 소아 응급 진료 가능…진료센터 운영 시작
그동안 저녁 혹은 새벽에 아이가 아파도 갈 수 있는 의료 기관이 없다는 지적이 따랐던 가운데, 이를 보완할 소아 야간응급의료진료센터가 지난 1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그동안 지역 내 소아청소년과 전문의가 있는 응급실이 없어 늦은 밤 아이가 아프면 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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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아이 아프면'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03.31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그동안 저녁 혹은 새벽에 아이가 아파도 갈 수 있는 의료 기관이 없다는 지적이 따랐던 가운데, 이를 보완할 소아 야간응급의료진료센터가 지난 1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그동안 지역 내 소아청소년과 전문의가 있는 응급실이 없어 늦은 밤 아이가 아프면 당진…
2023.03.03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육 복지 등에서 낮은 만족을 보였다. 주로 출산과 육아를 하는 세대로, 아이를 낳고 키우는 과정에서 현실적인 소아 의료, 교육, 보육 등의 문제에 부딪치는 것을 알 수 있다. 실제로 감기 등 감염병이 유행하는 시기에는 소아과를 이용하기 위해 새벽부터 …

2023.02.17 · 환경·안전 · 한수미 취재부장
…정이었으나 소아청소년과 의사를 구하지 못해 사업 추진이 지연되고 있다. 아이 키우기 힘든 당진 그동안 당진에서는 어린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 사이에서 늦은 저녁 시간이나 새벽, 휴일에 아이가 아파도 갈 수 있는 병원이 없다는 지적이 계속돼왔다. 당진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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