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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 어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건
연도
2021년

14건 · '아이 어떤' · 문화·교육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12.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김진호 당진시 평생학습과장아이 키우기 좋은 으뜸 교육도시를 만들기 위한 당진시 교육경비

    …자가 가장 값진 투자라고 생각합니다. 교육환경 개선은 미래 세대인 우리 아이들을 위한 장기적인 투자이기에 어떤 일보다 시급하고 중요하며 충분하게 예산 투자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당진시에서는 미래 세대인 학생들에게 교육경비 보조금을 적극…

    당진시대
  2. 2021.10.18 · 문화·교육 · 한수미

    “집 주변 100걸음부터 변화시켜보세요”

    …라 개성과 잠재력을 가장 잘 성장 시킬 수 있는 중요한 경험이다. 한편 아이들이 단순 놀 공간이 없어서 놀지 못하는 것이 아니다. 아이들에게 놀 기회를 만들어줘야 한다. 아동과 청소년의 놀 거리를 찾아주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코로나19로 놀이의 기…

  3. 2021.10.05 · 문화·교육 · 한수미

    고교학점제 2023년 시행…“학생·학부모 인식 부족”

    …여 “자라나는 청소년을 위해 당진시와 충남도를 비롯한 민·관·학이 각각 어떤 준비를 해야 할지 오늘을 시작으로 제2, 제3의 공론의 장이 마련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고교학점제란 학생들이 진로에 따라 다양한 과목을 선택해 이수하고, 누적학점이 기…

  4. 2021.09.18 · 문화·교육 · 박경미

    2021 유아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마법의 씨앗’ “마법의 씨앗을 함께 찾아볼까요?”

    …분 귀염둥이아띠어린이집 원장은 “극화놀이를 통한 프로그램은 많이 있지만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할 수 있는 프로그램은 흔치 않다”며 “단순히 연극을 관람하는 것에서 벗어나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하며 EQ지수를 자극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로…

  5. 2021.08.27 · 문화·교육 · 임아연

    “소들섬에 철탑…역사에 남을 부끄러운 짓”[월요일에 만난 사람] 우강면 송전선로 반대대책위원회 유이계·이봉기 씨 부부(우강면 부장리)

    …한 번 맡아본 적이 없었다. 아내 유이계 씨 또한 서울에서 대학을 다닌 아이들을 뒷바라지 하느라 서울과 당진을 오가면서 지내야 했기에 더더욱 지역일에 관심 갖지 못했다. 트라우마로 남은 강제연행 그러다 지난 2014년 송전선로 노선에 대해 이야기를 들…

  6. 2021.07.12 · 문화·교육 · 김예나

    “있는 그대로 나를 받아들이세요”박정화 계림약국 대표가 추천하는

    … 없지만 스스로를 치유하면서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는 해법을 제시한다. 아이와의 갈등, 남편과의 이혼, 명상수련을 오랫동안 했음에도 또다시 무너졌던 자신의 경험을 담았기에 읽는 이들이 책에 빠져든다. 독자를 나무라지도 않고, 비난하지도 않는다. 원래 …

  7. 2021.05.15 · 문화·교육 · 김예나

    “너를 위해서라면 천 번이라도”순성면 양유리 전명례 씨가 추천하는

    …시대 독자들에게 추전하는 책은 할레드 호세이니 작가의 소설 <연을 쫓는 아이>다. 이 책은 2010년에 출간된 책으로 당시 뉴욕타임스에 5년 연속 베스트셀러로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이 책은 아프가니스탄을 배경으로 부유한 상인의 아들 ‘아미르’와 그의…

  8. 2021.05.15 · 문화·교육 · 박경미

    문화도시 당진’ 향해 다가서는 발걸음

    …다.” 임아연 당진시대 편집부장 “다양한 인적 자원 활용” “문화도시가 어떤 것인지, 문화도시 당진에 대한 명확한 청사진을 제시해야 한다. 청사진을 제시했으면 구성원의 역할도 중요하다. 그중 행정의 역할은 최소화해야 한다. 행정적·재정적 뒷받침만 하고…

  9. 2021.04.27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채운동 한울학원 이병석·임효순 원장“소그룹 학습 방식으로 눈높이 맞춰요”

    …이병석·임효순 부부가 채운동에 한울학원을 개원했다. 두 원장은 지금까지 아이들을 따뜻하게 대해온 것처럼 이곳에서도 학력 증진과 더불어 아이들의 올바른 성장을 돕고 있다. 한울학원은 초등, 중등,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영·수 전문학원이다. 그동안 과…

  10. 2021.04.03 · 문화·교육 · 김예나

    따뜻한 위로가 되는 책신평면 금천리 안기원 씨가 추천하는

    …난 2012년 경기도 포천에서 당진으로 이주했다. 한 남자의 아내, 두 아이의 엄마로서 살았던 안기원 씨는 2016년 유방암 판정을 받으며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맞았다. 안 씨가 걸린 유방암은 3중 음성으로 유방암 중에서도 가장 악성이다. 안 씨는 “남…

  11. 2021.03.15 · 문화·교육 · 박경미

    [2021 당진 올해의 작가전] 배효남 조각가“당신은 어떻게 사는가?”

    …이란 주제로 열린 이번 전시는 살아가는 나 자신과 우리들에게 생(生)은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 어떻게 살아가는 것이 의미가 있는지 물음을 던진다. 배 조각가는 “작품을 통해 내가 살아온 생을 전하며 ‘당신은 어떻게 사는가’를 물어보고 있다”며 “…

  12. 2021.02.24 · 문화·교육 · 김예나

    “코로나19를 극복하는 꿈”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 가족역량강화지원사업팀 이중문 씨가 추천하는

    … 오래된 취미생활이다. 또한 14살, 16살 자녀를 두고 있는 엄마로서 아이들에게 엄마가 독서하는 모습을 많이 보여주고자 책을 더욱 열심히 읽고 있단다. 이 씨는 “책은 나를 위로하고, 충고도 해주는 존재”라며 “내게 또 다른 길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

  13. 2021.01.21 · 문화·교육 · 박경미

    [슬기로운 집콕생활] 박해옥 손수체 대표겨울방학 맞은 자녀와 함께 미술놀이를!

    …수 있는 도구로 어렵지 않게 미술놀이를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어떤 활동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어린이집 활동을 참고하라”면서 “이미 어린이집에서 해 본 경험이 있어 자녀가 보다 쉽고 재밌게 활동에 참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박해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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