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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 어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12년

6건 · '아이 어떤' · 지역사회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11.30 · 지역사회 · 우현선

    사회복지 단신

    …이치료비를 마련하고자 추후에 진행될 행복나눔장터프로그램에 꽃반어린이집, 아이사랑어린이집, 은빛어린이집 원장들은 교사들과 함께 일일자원봉사로 참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특히 은빛어린이집 교사들은 복지센터 내 심리치료실 환경미화(게시판꾸미기, 교구 만들기…

    당진시대
  2. 2012.11.21 · 지역사회 · 임아연

    제2의 인생을 살아가는 노인들

    …허락하는 한 사회에 무언가를 해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내게 주어진 일이 어떤 일이든 열심히 사는 모습을 후손들에게 보여줘야 하지 않을까요?” 이 할아버지는 남은 생을 더 멋있게 살고 싶어 했다. 값비싼 음식을 먹고, 명품 옷으로 치장한 ‘멋부리는 삶’…

  3. 2012.09.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문제의 중심을 들여다봅시다

    …강력범죄들 때문에 온 나라가 불안해하고 있다. 그것도 전혀 알지 못하는 어떤 사람이 아니라, 너무 잘 알고 지내던 선량한지 이상한지 의심조차 해 볼 필요성을 느껴본 적이 없는 동료와 이웃, 가족들이 가해자였다는 사실에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다. 너무나…

    당진시대
  4. 2012.04.10 · 지역사회 · 우현선

    [동호회 탐방 - 당진좋은엄마모임] “아이에 대한 고민 함께 나눠요”

    “우리 아이가 잘 커가고 있을까? 아이의 성장에 엄마로서 나는 어떤 영향을 주고 있는 걸까? 내가 아이를 잘 키우고 있는 걸까? 이렇게 가르치는 게 맞나?” 아이들이 커가면서 엄마들의 고민과 걱정은 늘어간다. 나름대로 책도 찾아보고 강연도 쫒아다녀 보…

  5. 2012.03.21 · 지역사회 · 우현선

    [밥줄이야기 9-폐지수집상 박부용 할머니]20년 동안 폐지 주워 온 꼬부랑 할머니

    … 몫이었다. 시유지 위에 지은 집 한 칸이 전부였던 할아버지에게 시집와 아이들을 낳아 기르면서 할머니는 여관에서 청소 일을 했다. 저녁이면 집에 들러 할아버지 저녁상을 차려드리고는 또 다른 여관으로 청소 일을 하러 갔다. 폐지를 줍기 시작한 것도 여관…

  6. 2012.01.02 · 지역사회 · 우현선

    [아름다운 이웃 이야기] 어려운 학생 돕는 꽃집 아저씨, 박문수 씨

    “넉넉하지 않지만 조금이라도 나누고 싶어” “아이 아버지가 아기를 낳자마자 소식을 끊었어요.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 사는데 할아버지는 앞을 못보시고 할머니는 허리가 아프세요. 집에 돈을 벌 사람이 하나도 없는데 팔리지 않는 땅 때문에 정부의 지원도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