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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 어른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0년

4건 · '아이 어른들' · 지역사회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0.04.06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법당에 핀 어르신들의 웃음꽃”

    …점심식사가 제공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여성국극 이소자와 당진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의 재롱공연 등이 이어졌다. 잔치는 점심시간 무렵 참석자들에게 점심을 제공하는 것으로 행사가 마무리됐다. 한편 이날 잔치에 참여를 원하는 경로당에 한 해 차량과 당진읍과 면천…

  2. 2010.03.08 · 지역사회 · 김창연

    “깨끗한 기름으로 튀겨낸 치킨, 두 마리를 한마리 가격에”

    …뉴도 다양해 가족 구성원의 입맛을 고려하기에도 안성맞춤이다. 한 마리는 아이들의 입맛에 한 마리는 어른들의 입맛에 맞출 수 있기 때문. 특히 모든 메뉴가 매콤한 맛의 ‘핫’과 고소하고 순한 맛의 ‘마일드’로 구분되어 있어 손님들의 취향을 최대한 고려하…

  3. 2010.0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영숙 한국에니어그램 강사가 추천하는 잘 먹고 잘 사는 길

    … 음식을 섭취하면 오장육부는 스스로 건강해지게 되어 있다고 한다. 나는 아이들에게 단 것을 많이 먹으면 당뇨병에 걸린다고 먹지 못하게 했는데 이 책에서 보면 그렇지만은 않다. 단 것이 부족할 경우 “입술이 트고 떨리며, 눈 밑이 역시 떨림이 있고 무릎…

  4. 2010.01.20 · 지역사회 · 김창연

    [화제 - 저금통으로 모은 이웃돕기 성금의 주인공 ‘송산면 율곡어린이집 아이들’]“어른 돼도 어려운 이웃 도울 거에요”

    …성금을 모금하기까지에는 숨어있는 조력자가 있었다. 바로 부모님이나 주위 어른들이다. 송다영 양은 할아버지가 준 용돈 5만원을 저금통에 모두 넣으려 했다가 어머니의 만류로 2만원의 성금만을 넣은 적도 있단다. 율곡어린이집 이재상 원장은 “아직 돈의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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