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침 저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25년

5건 · '아침 저녁' · 문화·교육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10.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안계숙 해나루시민학교 중3학년 학생회장졸업여행 기행문 ― 중국 태항산에서의 4박 5일

    … 차이에서 오는 낯섦이 여행의 실감을 더했다. 고량주 향기 가득한 호텔 저녁 무렵 도착한 호텔은 조금 특별했다. 바로 고량주 술 공장에서 운영하는 호텔이었다. 지하에는 고량주 박물관이 자리하고 있었고, 바로 옆에는 외부인의 출입이 금지된 실제 공장이 …

  2. 2025.08.0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여름 드룹 키우는 귀향인] 순성농원의 구광회 씨 (순성면 갈산리·66) 인생 제2막…은퇴 교장의 여름 두릅 이야기

    … 빠른지 새벽에 수확하고 돌아서면 또 자라있다. 지금은 성장기 시기라서 아침에만 수확하지만 이후에는 아침과 저녁 하루에 두 번씩 수확할 정도로 그 양도 풍부하다. 선물용으로도 주문 많아 아침에 갓 수확한 신선한 두릅은 그날 저녁 택배를 보내 주문자가 …

  3. 2025.07.18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신평중·고등학교 축구부의 식사를 책임지는 유근숙 씨(68) 25년째 축구부 급식실 지키는 어머니

    …이 나온다. 그 안 급식실에는 25년이 넘는 시간 동안 축구부 선수들의 아침식사와 저녁식사를 책임지는 유근숙 씨가 늘 같은 자리를 지키고 있다. 유근숙 씨가 선수들에게 건네는 첫마디는 “밥은 먹었니?”다. 그는 때론 한 사람을 위해 죽을 따로 끓이고,…

  4. 2025.04.1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활기 속 ‘또봄면천’ 지역, 정체성 반영 과제로 남아

    …콘카페와 면천창고에서 실내 공연이 진행되며 조용한 밤 분위기를 살렸다. 저녁 7시부터 자정까지는 ‘야장(夜場)’이 열리며 축제는 또 한 번 전환점을 맞았다. 당진 전통주 4종(면천샘물막걸리, 면천두견주, 순성브루어리, 신평양조장)과 지역 음식점들이 협…

  5. 2025.02.21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새해 설계 인터뷰] 송하종 당진교육지원청 교육장 “함께꿈꾸는미래, 탄탄한당진교육실현할것”

    …에서도 ‘동네방네 늘봄교실’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아침 돌봄과 방과 후 맞춤형 프로그램, 저녁 돌봄이 운영되고 있으 며, 당진도서관 초등돌봄센터도 수청지구로 이전해 돌봄 수요를 충족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유치원과 어린이집의 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